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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 아이템'으로 슬기로운 여름 생활 해볼까

여름 준비 끝!

김은지 기자 2020.05.26

김은지 기자

2020.05.26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봄 날씨를 즐길 새도 없이 때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올 여름 폭염이 벌써부터 걱정스럽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겨운 여름 나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많은 이들이 다가올 찜통더위에 대비하기 위한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뷰티 제품부터 패션, 가전 제품까지 여름 무더위로부터 온 몸을 시원하게 식혀줄 '쿨링 아이템'들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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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식혀주는 쿨링 화장품

아토팜 '수딩 젤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수딩 젤'. 사진=아토팜, 일리윤 아토팜 '수딩 젤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수딩 젤'. 사진=아토팜, 일리윤

'수딩 젤'은 자외선과 열에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탁월해 여름철 필수 뷰티템이다. 냉장고에 보관해 팩으로 사용할 수 있고, 마사지, 애프터 선케어 등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해 열에 민감한 아기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사용하기 좋다.


아토팜에서는 베스트셀러 제품인 '수딩 젤 로션'의 보습과 진정 효과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을 선보였다. '수딩 젤 로션'은 열과 땀으로 달아오른 아기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고수분 젤 로션이다. 한여름에도 아기 피부를 시원하고 산뜻하게 케어하는 점이 특징이다.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수딩 젤'은 피부 온도를 낮춰 피부를 시원하게 진정시켜주는 제품이다. 사탕무 유래 아미노산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해 준다. 또한 자연 유래 세라마이드 성분이 보습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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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면 시원해진다

알퐁소 '쿨 스판 다이마루 점퍼', 아이더 '스텔스'. 사진=알퐁소, 아이더 알퐁소 '쿨 스판 다이마루 점퍼', 아이더 '스텔스'. 사진=알퐁소, 아이더

일찍 찾아온 더위에 패션업계에서는 여름 신제품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 여름에는 '냉감 소재'를 사용해 쿨링 효과를 내는 기능성 제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제로투세븐의 아동복 브랜드 알로앤루와 알퐁소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시원한 쿨링 소재 원피스와 점퍼 등을 판매한다. 대표 제품은 냉감 기능과 UV 차단 기능을 갖춘 알퐁소 '쿨 스판 다이마루 점퍼'다. 여유 있는 기본 핏에 땀 흡수력이 뛰어나고, 얇은 긴팔 점퍼로 여름철 야외 활동 시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아이더는 여름철 러닝부터 일상착장에도 모두 적합한 아이스 워킹화 '스텔스'를 선보였다. 독특한 디자인 콘셉트와 함께 열과 땀배출이 뛰어난 윈텍스 레노자카드 소재를 사용, 여름내내 시원하고 편안하게 착화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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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쫓는 이색 냉방템

유니맥스 '풋클린 발 선풍기'. 사진=유니맥스 유니맥스 '풋클린 발 선풍기'. 사진=유니맥스

이른 더위에 냉방 가전을 찾는 소비자가 급증하면서 기발한 아이디어의 냉방 가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작지만 더위를 완벽하게 물리쳐주는 실속형 제품으로 올 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보내보자.


유니맥스의 '풋클린 발 선풍기'은 풋푸쉬 방식 자동스위치가 있어 제품 위에 발을 올려 밟아주면 시원한 바람이 나오고, 발을 내리면 자동으로 멈추는 미니 선풍기다. 의자에 앉아 편하게 발을 올려놓을 수 있도록 20도 각도로 디자인됐다. 소비전력이 15W에 불과해 전기료 걱정 없이 장시간 책상에 앉아 있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 유용하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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