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색상 바

'꼰대인턴' 드라마 속 인턴 3인방의 첫 출근룩

준수식품 마케팅영업팀 인턴들의 출근룩 스타일링

주예진 기자 2020.05.22

주예진 기자

2020.05.22
준수식품의 새로운 인턴들. 사진='꼰대인턴' 공식 홈페이지, '꼰대인턴' 화면 캡처 준수식품의 새로운 인턴들. 사진='꼰대인턴' 공식 홈페이지, '꼰대인턴' 화면 캡처

신상 수목 드라마가 풍년인 가운데, 그 중에서도 MBC의 '꼰대인턴'이 화제다. '꼰대인턴'은 현실 직장 이야기로 공감을, '갑을 체인지' 코미디로 웃음을 자아낸다. 본격적인 스토리 진행과 함께 준수식품 마케팅영업팀에 입사하게 된 인턴 3인방. 그들의 첫 출근룩은 어떨까?




위 따옴표

이태리 : 개성 넘치는 출근룩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의 이태리. 사진='꼰대인턴' 공식 홈페이지, '꼰대인턴' 화면 캡처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의 이태리. 사진='꼰대인턴' 공식 홈페이지, '꼰대인턴' 화면 캡처

준수식품과 함께 사회 생활에 첫 발을 내딛은 이태리(한지은 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열정 만수르'답다. 개성 넘치는 처피뱅과 투톤 헤어, 시종일관 개구진 표정까지. 엉뚱한 모습으로 당당하게 첫 인사를 올리는 이태리의 출근룩 역시 유니크하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그의 더블백 스타일링. 블랙 트렁크백과 화이트 미니백을 이중으로 멨다. 밝은 그레이 컬러의 슈트 역시 부츠컷 팬츠가 멋스럽다. 팬츠 아래로 발등을 드러낸 스틸레토 힐로 이태리의 첫 출근룩 완성!




위 따옴표

이만식 : 시니어 인턴룩


시니어 인턴이 된 이만식. 사진='꼰대인턴' 공식 홈페이지, '꼰대인턴' 화면 캡처 시니어 인턴이 된 이만식. 사진='꼰대인턴' 공식 홈페이지, '꼰대인턴' 화면 캡처

옹골을 떠나 준수식품에 시니어 인턴으로 입사한 이만식(김응수 분). 가장 큰 변화는 더 이상 옹골의 회색 '팀장' 사원증이 아닌, 연두빛 '인턴' 사원증을 차게 된 것. 클래식한 디자인의 정장 구두와 서류 가방을 들고 나타난 이만식은 첫 출근룩마저 노련해보인다. 여기에 싱글 버튼 트렌치 코트의 깃을 세워 '꼰대미' 낭낭한 코디로 마무리했다.




위 따옴표

주윤수 : 오피스룩의 정석


단정하게 차려입은 주윤수. 사진='꼰대인턴' 화면 캡처 단정하게 차려입은 주윤수. 사진='꼰대인턴' 화면 캡처

'꼰대 인턴' 속 '고답이', 주윤수(노종현 분)는 인턴 3회차다운 오피스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주윤수가 첫 출근룩으로 선택한 깔끔한 블랙 슈트는 이태리의 밝은 슈트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타이 역시 차분한 톤의 무난한 디자인을 선택, 단정한 착장을 완성했다. 여기에 퀄팅 디테일이 돋보이는 서류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러운 커리어맨 스타일링을 자랑한다.



주예진 인턴기자 yetinlife@asiae.co.kr

더 가까이, 라이킷을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