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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것이 예쁜 것! 셀럽들의 '버뮤다팬츠' 스타일링

미니스커트/핫팬츠? NO! 반가운 트렌드 '버뮤다팬츠'

주예진 기자 2020.05.18

주예진 기자

2020.05.18
편한 것이 예쁜 것! 셀럽들의 '버뮤다팬츠' 스타일링

마냥 짧게 입는 것이 멋인 시대는 갔다! 다가오는 여름엔 미니스커트나 쇼트 팬츠보다 '버뮤다팬츠'에 주목해보자. 버뮤다팬츠는 무릎 위까지 떨어지는 기장의 반바지로, 2020 봄 여름 패션 트렌드의 중축이라고.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이 팬츠, 사복 장인 셀럽들은 어떻게 코디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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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가수 선미는 와이드 핏 청바지를 선택, 루즈하게 떨어지는 항공 점퍼와 매치해 힙하게 소화했다. 넉넉한 핏의 상하의로 보이시하면서도 캐주얼해보인다. 버뮤다팬츠를 보다 발랄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선미처럼 양말에 포인트를 주거나 벨트를 함께 매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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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사진=차정원 인스타그램 사진=차정원 인스타그램

배우 차정원의 린넨 슈트 스타일링에서 역시 팬츠의 여유로운 실루엣에 눈길이 간다. 통 넓은 버뮤다팬츠가 재킷, 린넨과 만나 깔끔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프린팅 티셔츠와 컬러 컨버스까지 함께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귀여운 차정원의 버뮤다팬츠 코디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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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버뮤다팬츠의 낙낙한 핏 때문에 도전이 고민된다면, 가수 효민의 데일리룩을 참고하자. 효민은 몸에 딱 붙는 버뮤다팬츠를 착용해 내추럴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코디를 완성했다. 타이트한 블랙 팬츠에 오버 핏 아이보리 재킷과 운동화를 매치, 캐주얼함과 모던함 두 가지 매력을 뽐낸다.



주예진 인턴기자 yetinlif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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