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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부터 양갈래까지?! 장나라 헤어스타일 모음!

왜 다 잘 어울리는 거냐구요...

김보미 기자 2020.05.19

김보미 기자

2020.05.19
단발머리부터 양갈래까지?! 장나라 헤어스타일 모음!

최근 tvN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서 '장하리'역으로 열연 중인 장나라.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머리를 짧게 자르고 나와, 단발머리를 할까 말까 고민중인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다. 단발머리부터 긴 머리, 양갈래까지! 역대 장나라의 헤어 스타일을 탈탈 털어 보았다.


단발머리를 한 장나라. 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단발머리를 한 장나라. 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작은 얼굴을 더 작아 보이게 해 주는 장나라의 단발머리. 이마가 살짝 보이는 시스루 뱅과 레이어드 컷 헤어를 차분하게 연출해 단정한 분위기를 풍긴다. 염색이나 펌 등을 하지 않은 미니멀한 헤어 스타일이 세련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해 준다.

그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약간 긴 기장의 헤어에 웨이브를 넣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뽐내기도 했다.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펌으로 풍성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주고, 헤어핀이나 끈 등으로 자연스러운 반묶음 헤어를 완성했다.


장나라의 트레이드 마크, 긴 머리! 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SBS '황후의 품격' 화면 장나라의 트레이드 마크, 긴 머리! 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SBS '황후의 품격' 화면


'장나라' 하면 떠오르는 그 헤어, S컬과 C컬이 섞여 있는 스타일! 긴 앞머리에 컬을 넣어, 얼굴선을 따라 흐르는 듯한 느낌이 포인트다. 레이어드 컷으로 내추럴한 볼륨감까지 살린 우아한 스타일링. 단발도, 긴 머리도 아닌 애매한 기장을 멋스럽게 살렸다.

소화하기 어려운 히피펌도, 그에게는 '착붙' 헤어가 됐다. 짙은 블랙 컬러에 앞머리까지,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이 잘 어울린다. 따로 헤어 액세서리는 사용하지 않고, 컬을 풍성하게 살려 연출한 것이 포인트.


시크하게, 혹은 귀엽게. 가볍게 묶어 헤어스타일링 완성. 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시크하게, 혹은 귀엽게. 가볍게 묶어 헤어스타일링 완성. 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긴 머리를 풀지 않고, 로우 포니테일로 묶어 색다른 느낌을 내기도 했다. 뒷머리와 옆머리의 볼륨을 살려주며 낮게 묶어 깔끔하면서도 시크해 보이는 스타일링을 완성!

이쯤 되면 어울리지 않는 헤어가 없는 장나라. 양갈래로 묶어 땋은 머리가 동안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긴 앞머리를 손질 한 듯 안한 듯 넘겨 주고,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빼 주어 발랄한 느낌을 더했다.



김보미 인턴기자 jany69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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