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색상 바

[라이픽] 블랙핑크 제니 VS 지수, 단유현이 픽한 립 제품은?

블핑이들이 선택한 그 립스틱! 차이점은?

주예진 기자 2020.05.15

주예진 기자

2020.05.15
헤라 VS 디올, 단유현 아나운서의 픽은? 헤라 VS 디올, 단유현 아나운서의 픽은?

위 따옴표

라이킷의 선택, 오늘의 라이픽은?

아래 따옴표

재단장을 마친 라이킷 대표 코너, 라이픽! 새로운 알리미, 아나운서 단유현과 함께 돌아왔어요!(짝짝짝) 단유현이 첫인사를 전하며 리뷰한 제품은 헤라 스파이스 누드 밤 & 글로스 / 디올 어딕트 스텔라 헤일로 샤인입니다.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헤라의, 지수가 디올의 모델이 되어 화제가 된 립 제품들이죠.


두 제품 모두 촉촉하게 입술에 스미면서 볼륨감까지 더해주는 아이템입니다. 라이킷이 특히나 인기 있는 컬러들을 쏙쏙 뽑아왔습니다. 단유현이 일주일 동안 직접 사용해보고 발색 테스트도 해보면서, 두 제품의 특징과 차이를 꼼꼼하게 비교 분석해 보았다는데요. 과연 단유현 아나운서는 방송 ON / OFF 상황 속 어떤 립 제품을 선택했을까요? 영상 PLAY를 통해 확인하세요!






■디올 어딕트 스텔라 헤일로 샤인 립스틱 (3.2g, 4만5천원대)


디올 하우스의 상징인 별 모양의 럭키 참 스타 디자인을 담았다. 고급스러운 펄과 은은한 쉬머링 효과가 특징. 선명한 발색은 물론, 알로에 베라 성분으로 촉촉한 발림성과 수분감까지 갖추었다.


■헤라 센슈얼 스파이스 누드 밤 & 글로스 (밤 3.5g, 3만5천원대 / 글로스 5g, 3만5천원대)


글로스와 립밤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된 아이템. 플럼핑 효과로 시원한 쿨링감과 함께, 도톰한 입술을 자연스레 연출한다. 가볍게 밀착되지만, 보습력은 오랫동안 지속된다.


구성=주예진 에디터

촬영=노현준 PD

영상편집=나혜지



주예진 인턴기자 yetinlife@asiae.co.kr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