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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장겨울 vs 세련 신현빈, 바람직한 갭 차이

안경 착용 전-후 비하인드

김은지 기자 2020.05.13

김은지 기자

2020.05.13
배우 신현빈 배우 신현빈

배우 신현빈이 안경 유무에 따라 180도 달라지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tvN 2020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에서 신현빈은 겉은 차가워 보이지만 내면은 따뜻한 인간미를 갖추고 있는 외과 레지던트 3년 차 장겨울 역으로 활약 중이다.

배우 신현빈 배우 신현빈

장겨울을 완성하는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안경. 소속사 유본컴퍼니 포스트를 통해 공개된 신현빈의 안경 착용 전과 후의 모습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빈은 안경 하나로 현실과의 극명한 온도차를 보였다. 안경을 착용했을 때는 수수하면서도 내추럴한 매력을 지닌 장겨울 그 자체인 반면, 안경을 착용하지 않은 모습은 특유의 도회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돋보이며 감탄을 절로 불러일으켰다.


사진=유본컴퍼니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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