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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김고은이 바르던 '신문물 멀티밤', 어디꺼?

장미에게 쿨하게 선물한 그 멀티밤

김은지 기자 2020.05.12

김은지 기자

2020.05.12
'더 킹' 김고은이 바르던 '신문물 멀티밤', 어디꺼?

"애들 앞에서는 멀티밤도 못 바른다더니."


SBS 금토드라마 '더킹- 영원의 군주' 정태을(김고은 분)이 후배 형사 장미카엘(강홍석 분)와 함께 잠복을 하던 중 갑자기 크림을 바르기 시작했다.


슥슥. 정태을이 입술에 멀티밤을 바를 때에는 단순한 립밥으로 보였다. 그러나 해당 멀티밤은 입술뿐 아니라 얼굴, 볼에도 발라졌다. 지켜보던 시청자도, 장미카엘도 그야말로 깜-놀.

'더 킹' 김고은이 바르던 '신문물 멀티밤', 어디꺼?

"그 신문물은 뭔데 얼굴, 입술에 다 발라요?"


'더 킹' 김고은이 바르던 '신문물 멀티밤', 어디꺼?

"옛말 틀린 것 하나 없다. 애들 앞에서는 멀티밤도 못 바른다더니. 너 가져. 이거 하나면 다 돼."


정태을이 장미카엘에게 쿨하게 넘긴 멀티밤은 가히의 멀티 보습 밤 스틱이었다. 해당 제품은 피부가 자주 터 보습이 자주 필요한 이나 물광 메이크업을 오후까지 유지하고 싶은 이에게 추천되고 있다.


건조함이 느껴지는 부위라면 어디에든, 언제든 발라도 괜찮다고 알려졌다. 일명 '김고은 멀티밤'인 멀티 모습 밤 스틱은 눈가 주름이나 기미가 신경쓰일 때 사용하기에도 적절하다는 전언이다.


사진=SBS '더 킹- 영원의 군주' 방송 화면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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