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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출근룩] 봄 블라우스 코디, 에디터만 따라와!

4벌4색, 입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

주예진 기자 2020.05.10

주예진 기자

2020.05.10
 봄 블라우스 코디, 에디터만 따라와!

[라이킷 주예진 인턴기자] 벌써 여름이 왔나 싶었던 저번 주. 큰 일교차 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입던 겉옷도 이제는 챙길 필요가 없는 듯 합니다. 그리고 이런 날씨를 지켜보며 '이제 더 늦으면 못 입겠구나' 싶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봄 블라우스 단벌 코디! 한 주 동안 열심히 블라우스를 찾아 입은 에디터, 일주일 동안 어떤 블라우스 코디에 도전했을까요?




[에디터의 출근룩] 봄 블라우스 코디, 에디터만 따라와!

MONDAY


연휴를 보내고 오랜만의 출근길, 블랙 블라우스와 블랙 도트 롱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원피스처럼 코디했습니다. 상의는 에디터의 블라우스 중에서도 최애템인데요. 자수가 새겨진 빅 칼라와 어깨의 퍼프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특히 지난 해부터 꾸준히 인기를 끈 퍼프 블라우스는 2020년에도 트렌드 아이템이라고 하니, 한 벌 마련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에디터의 출근룩] 봄 블라우스 코디, 에디터만 따라와!

WEDNESDAY


페미닌 감성의 블라우스도 청바지를 만나면 상큼발랄한 아이템이 됩니다. 하늘하늘한 소재의 블라우스와 일자핏의 연청바지를 매치, 날씬해보일 수 있는 코디에요. 청바지 안에 블라우스를 넣어주기만 하면 되는데, 이 때 벨트를 함께 착용해주면 레트로한 느낌으로도 연출할 수 있답니다.




[에디터의 출근룩] 봄 블라우스 코디, 에디터만 따라와!

THURSDAY


이 날 입은 라벤더 컬러의 러플 블라우스는 비교적 편하게 입고 싶을 때 즐겨 찾는 아이템입니다. 통풍이 잘 되는 코튼 소재가 편안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를 만들어주기 때문이에요. 브이넥 주변을 감싸는 프릴 프론트에, 소매의 고무줄 디테일로 전체 실루엣이 풍성해보인답니다.




[에디터의 출근룩] 봄 블라우스 코디, 에디터만 따라와!

FRIDAY


금요일에 선택한 블라우스는 살랑살랑한 텍스처에 둥근 넥라인과 진주 단추 등의 디테일이 매력적인 아이템이에요. 특히 이렇게 색과 패턴이 화려한 플로럴 블라우스는 레트로 코디에 딱이랍니다. 이 레트로한 감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미디움 기장의 청치마와 매치해보았어요.



주예진 인턴기자 yetinlif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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