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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카페]어느날 푸딩에서 질퍽이가 자랐다

질퍽이로 진화한 얼그레이 홍차라떼 푸딩

김은지 기자 2020.05.07

김은지 기자

2020.05.07

얼그레이 홍차라떼 푸딩, 질퍽이로 진-화!


개미카페(a.k.a 망금술사)가 돌아왔습니다. 고심 끝에 준비한 세 번째 메뉴는 '얼그레이 홍차라떼 푸딩'입니다. 필요한 건 얼그레이 홍차라떼 티백, 우유, 옥수수맛 전분. 세 가지입니다. 간단하죠? 라이킷 일개미들은 탱글탱글 예쁘게 만들어질 얼그레이 홍차라떼 푸딩을 생각하며 핑크빛 미래를 꿈꿨습니다.


'포켓몬스터' 질퍽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포켓몬스터' 질퍽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레시피 또한 단순합니다. 먼저 얼그레이 홍차라떼 티백을 볼에 털어넣고, 우유+옥수수맛 전분을 부어 저어주면 됩니다. 이후 전자레인지에 2분~3분 가량 돌려준 내용물을 틀에 담으면 끝! 지금부터 필요한 건 시간입니다. 4시간 동안 냉장고에 보관하면, 얼그레이 홍차라떼 푸딩이 짠! 나타날 거예요.


그런데 말입니다…. 라이킷 일개미들의 눈앞에는 귀염뽀짝한 얼그레이 홍차라떼 푸딩이 아닌 질퍽이가 나타났다는 후문입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엔씨엘(NCL) 영상을 통해 함께 확인해봅시다!♥


[개미카페]어느날 푸딩에서 질퍽이가 자랐다


영상·편집=노현준·나혜지 PD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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