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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장인정신과 혁신적 디자인의 만남, 티파니 다이아몬드 초커 네크리스

전 세계에 단 3피스뿐인 티파니의 하이주얼리

김보미 기자 2020.05.07

김보미 기자

2020.05.07
티파니의 'T1 다이아몬드 초커 네크리스'. 사진=티파니 티파니의 'T1 다이아몬드 초커 네크리스'. 사진=티파니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가 독립적이고 강인한 여성을 위해 런칭한 신규 컬렉션 Tiffany T1의 하이주얼리 라인업, 'Tiffany T1 다이아몬드 초커 네크리스'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Tiffany T1 다이아몬드 초커 네크리스'는 지난 2월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제 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서 할리우드 최고 여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착용하고 레드카펫을 밟아 출시 전부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18k 로즈 골드에 총 중량 10캐럿이 넘는 바게트 다이아몬드, 3캐럿 이상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세팅되어 화려한 광채를 발산한다. 이 제품은 Tiffany T1의 유일한 하이주얼리 피스로서 전 세계에 단 3피스만 한정수량으로 제작되었으며, 그 중 하나가 국내에 입고됐다.


티파니의 주얼리 제작 모습. 사진=티파니 티파니의 주얼리 제작 모습. 사진=티파니

뉴욕에 위치한 티파니 주얼리 디자인 이노베이션 워크샵에서 구상해, 티파니 디자이너들과 장인들이 약 1년에 걸쳐 완성한 초커 네크리스는 끊임없이 연결되어 있는 원형의 디자인을 통해 개개인이 지닌 강인함과 영속성을 표현했다. 모던하면서도 대범한 아름다움을 지닌 이 목걸이는, 절제된 화려함과 동시에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을 지녀 어떤 의상과 TPO에도 무리 없이 조화를 이룬다.


한편, Tiffany T1은 런칭 이후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어링, 펜던트 제품이 추가된 18k 옐로우 골드와 18k 화이트 골드 제품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김보미 인턴기자 jany69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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