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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미미 라벤더 헤어에 살짝 많이 설렜어

콘셉트 요정♥

김은지 기자 2020.05.03

김은지 기자

2020.05.03
오마이걸 미미 라벤더 헤어에 살짝 많이 설렜어

미미의 변신은 'NONSTOP'!


오마이걸이 힙한 매력을 더해 '살짝 설렜어'로 돌아왔다. 음원차트를 올킬, 커리어 하이를 써내린 이들은 보드 게임 속 여신으로 변신해 판타지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카우걸이 돼 사막 한 가운데에서 레트로 감성을 흩날렸다.


멤버마다 비주얼적인 면에 변화를 주기도 했다. 먼저 효정은 처피뱅에 과감하게 도전했고, 승희는 러블리한 핑크 헤어를 선보였다. 비니와 아린은 머리카락을 짧은 길이로 커트해 색다른 단발머리를 완성했고, 유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히피펌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스타일 변화로 가장 눈길을 끈 멤버는 미미였다. 그는 오랜 시간 고수하던 금발 헤어 대신 푸른빛, 보라빛이 감도는 머리카락을 선택했다. 몽환적이면서 신비로운 걸크러시 매력이 팡팡 터져 미라클(팬클럽)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청량감 넘치는 파란색 헤어를 픽해 맑고 시원한 느낌을 터뜨렸다. 바이올렛, 그리고 그레이 컬러가 살짝 엿보이는데, 미미의 시크한 비주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조화를 이뤘다.


오마이걸 미미 라벤더 헤어에 살짝 많이 설렜어

통통 튀는 금발 미미에서


오마이걸 미미 라벤더 헤어에 살짝 많이 설렜어

신비로운 라벤더 미미로


오마이걸 미미 라벤더 헤어에 살짝 많이 설렜어

청량미 터지는 블루 미미까지


사진=오마이걸 인스타그램, '살짝 설렜어' 뮤직비디오 캡처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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