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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송송! 한예슬이 입은 그물 니트 '크로셰'

요즘 날씨에 딱!

김은지 기자 2020.05.02

김은지 기자

2020.05.02
배우 한예슬.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손으로 한땀한땀 뜨개질한 듯한 스타일의 크로셰. 짜임이 독특해 포인트 패션 아이템으로 쓰기에 제격이다. 트렌드를 리드하는 스타들은 일찌감치 크로셰를 활용, 초여름까지 입을 수 있는 룩을 제안했다.


한예슬은 브라운 크로셰 니트를 픽했다. 얼기설기 엮인 니트 틈 사이로 살짝 드러나는 팔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체크패턴 나시를 이너로 착용하며 보다 유니크한 무드를 꾸몄다. 러블리한 감성에 은은한 섹시미를 추가한 한예슬표 패션이다.

배우 한예슬.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앞서가는 패션으로 사랑받고 있는 김나영은 지난해 다녀온 여행지에서 귀여운 패턴의 뷔스티에를 입었다. 데님 반바지에 베이지색 크로셰 나시를 매치한 그는 특유의 건강하고 발랄한 비타민 에너지를 뿜었다.

방송인 김나영.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나영.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정려원은 공효진의 생일파티에서 크로셰 니트를 입고 히피 룩을 연출했다. 나아가 그는 구슬과 깃털이 믹스된 머리 장식을 장착해 신비롭고 몽환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배우 정려원 인스타그램.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배우 정려원 인스타그램.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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