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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무드 완성하는 섀도우 팔레트 '아이슬리브 무드 컬렉션'

버릴 것 없는 컬러 구성★

김은지 기자 2020.04.25

김은지 기자

2020.04.25
'아이슬리브 무드 컬렉션'. 사진=드레스킨 '아이슬리브 무드 컬렉션'. 사진=드레스킨

메이크업 색조 브랜드 드레스킨이 나만의 무드를 완성해주는 아이 섀도우 팔레트 '아이슬리브 무드 컬렉션' 2종을 출시했다.


드레스킨 '아이슬리브 무드 컬렉션'은 부드럽고 내추럴한 무드를 연출하는 4가지의 톤다운 매트 컬러와 반짝임을 더해주는 2가지의 글리터로 구성된 6구 아이 섀도우 팔레트이다. 싱그럽게 피어나는 봄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은 ▲1호 블루밍 베이지 가든과 해질녘 노을에 반짝이는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2호 대즐링 베이 선셋까지 2종으로 구성됐다.


1호 블루밍 베이지 가든은 쿨톤에게 잘 어울리는 뮤트한 핑크와 그레이 컬러 팔레트로, 우아하면서도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2호 대즐링 베이 선셋은 웜톤에게 잘 어울리는 뉴트럴한 베이지와 브라운 컬러를 조합하여 데일리하면서도 그윽한 눈매가 연출 가능하다.


'아이슬리브 무드 컬렉션'의 벨벳 매트 제형은 식물 유래의 실리카 파우더 성분을 함유해 눈가의 유분기를 잡아주며, 여러 겹 쌓아 올려도 텁텁함 없이 맑고 투명하게 발색된다. 프리즘 글리터 제형은 오일 코팅 된 글리터 입자가 반사광을 더해 피부 위에 발색 했을 때 더욱 영롱하게 반짝이는 효과를 준다.


드레스킨 관계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방훈이 제품 개발에 참여하여 자연스러우면서도 최대한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최상의 조합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며 "하나도 버릴 것 없는 컬러 구성과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나만의 무드를 연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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