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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헤어 살롱 느낌 그대로

'홈살롱템'이 필요한 요즘

김은지 기자 2020.04.25

김은지 기자

2020.04.25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면서 고급 헤어 살롱을 방문하는 대신 집에서 관리하는 '홈살롱족'이 늘고 있다.


헬스 앤 뷰티 스토어 롭스에 따르면 지난 2월 13일부터 3월 12일까지 헤어 제품의 온라인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98% 증가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에는 헤어 살롱 제품을 온라인으로 쉽게 구매, 셀프 케어가 가능해지면서 홈케어 열풍에 일조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탄탄한 케라틴 복구 케어

'너리싱' 라인. 사진=다비네스 '너리싱' 라인. 사진=다비네스

잦은 염색과 펌 등의 시술로 극손상된 모발이 고민이라면 약해진 모발 섬유를 복구하고 모발 깊이 케라틴을 공급할 수 있는 케라틴 케어 전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다비네스는 1983년 이탈리아 파르마에서 R&D센터로 시작해 현재 92개국, 약 3만 여개의 컨셉 살롱을 운영하고 있는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다.


다비네스의 '너리싱' 라인은 국내 상위 500여개의 살롱에서 사용중인 제품으로 극손상된 모발에 영양과 활력을 불어넣는 케라틴 복구 케어 라인이다. 바이애시딕 본드 콤플렉스와 100% 식물성 케라틴이 함유돼있어 약해진 모발 섬유를 복구하고 건강한 모발로 가꾸어준다.


얇고 힘없는 모발을 위해

'벚꽃볼륨클리닉'. 사진=무백 '벚꽃볼륨클리닉'. 사진=무백

탄력있는 모발을 위해서는 풍성한 볼륨이 중요하다. 최근 미니멀 헤어케어 브랜드 무백에서 선보인 '벚꽃볼륨클리닉'은 전국 프랜차이즈 헤어 살롱에 입점한 제품으로 가늘고 힘없는 모발의 탄력을 증진하고 풍성한 스타일로 가꾸어준다.


뿐만 아니라 모발 밀도를 증가해 탈모 증상 완화에도 큰 효과를 보인다. 샴푸 후 두피에 도포하면 워터 타입의 제형이 크림으로 변하면서 두피와 모발 깊이 빠르게 흡수돼 간편한 홈케어가 가능하다.


부드럽고 찰랑이는 머릿결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 사진=모로칸오일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 사진=모로칸오일

최근 국내 헤어 살롱 전용 사이즈를 출시하며 고급 살롱 제품으로 다시 한번 유명해진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는 아르간오일의 함유로 모발에 광택을 더하고 엉킴을 방지해 부드럽고 찰랑이는 머릿결을 선사한다.


모든 모발이 사용할 수 있는 오리지날형과 가는 모발 및 밝은 염색모 전용 라이트형으로 구성돼 모발 컨디션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샴푸 후 모발에 골고루 도포하면 아르간오일의 진한 영양감을 느끼며 부담없는 홈케어가 가능하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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