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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이 내린다' 여돌들의 파츠 메이크업

아이 메이크업 포인트? 글리터 파츠로 완성!

주예진 기자 2020.04.16

주예진 기자

2020.04.16
'별빛이 내린다' 여돌들의 파츠 메이크업


여돌의 눈빛을 더욱더 반짝이게 하는 이것, '글리터 파츠'! 손톱 위에 붙이는 그 네일 파츠가 맞다. 파츠는 크기나 모양, 붙이는 부위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만능 아이 메이크업 아이템이기도 하다. 화려함과 강렬함, 그리고 신비로움까지 조성하는 글리터 파츠. 이를 개성 있게 활용, 찰떡같이 소화한 무대 위 여돌들을 모아봤다.




사진=있지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있지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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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IT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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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로 돌아온 '있지(ITZY)'는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퍼포먼스에 강렬함을 더했다. 포인트는 반짝이는 원형 파츠였다. 류진은 눈썹 위아래의 끝에 파츠를 붙여 마치 피어싱을 한 듯한 착시효과를 냈다. 리아는 양 눈 앞머리에 파츠를 입혀 블링블링한 눈매를 연출했다.




사진=에이핑크 '덤더럼' MV 캡처 사진=에이핑크 '덤더럼' M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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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A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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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덤더럼(Dumhdurum)'을 공개한 '에이핑크'는 과감한 파츠 메이크을 선보였다. 이들의 얼굴 위 파츠는 일렁이는 조명들에 반사돼 신비로운 분위기를 조성했다. 남주는 위로 뺀 아이라인을 따라 파츠를 붙여 보다 선명한 눈빛을 강조했다. 하영은 눈 밑부터 곡선으로 올라오는 모양으로 파츠의 반짝임을 연출했다. 초롱은 진하게 발색한 치크에 크고 작은 파츠를 수놓았다. 보미는 눈동자에 가까운 언더에 파츠를 붙여 눈물을 흘리는 듯 청초한 무드를 배가했다.




사진=청하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청하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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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Chung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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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글리터와 서클렌즈, 여기에 파츠를 더하면 청하의 눈매가 완성된다. 그는 '롤러코스터'부터 '스냅핑' 활동까지 파츠 메이크업을 애용해왔다. 청하는 메이크업의 완성이 파츠라고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주로 원형 파츠 한 두개를 동공 바로 아래 언더에 사용하는데, 뮤직비디오 촬영과 연말 가요제 무대 위에서는 얼굴에까지 파츠를 붙여 더욱더 화려한 비주얼을 연출했다.



주예진 인턴기자 yetinlif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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