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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s 수다]쿨톤, 웜톤 에디터의 극과 극 올리브영 언박싱★

3만원 알차게 쓰기! 톤별 추천템까지 알아 가세요♡

주예진 기자 2020.04.16

주예진 기자

2020.04.16

한 달 만에 돌아온 라이킷의 막내들, 예디터와 봄디터! 두 에디터는 사실 파우치([에디터's 수다] 1탄 참고) 뿐만 아니라 다른 점이 참 많습니다. 심지어 피부 톤까지 다르답니다. 여름 쿨톤 예디터와 가을 웜톤 봄디터가 각각 3만 원을 쥐고 올리브영을 털어보았는데요. [에디터's 수다] 2탄, '쿨톤/웜톤 에디터의 올리브영 언박싱'입니다.


올리브영에서 각자가 골라 온 틴트, 블러셔, 섀도우 팔레트를 언박싱하고 발색도 해보면서 쿨톤, 웜톤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게다가 '대박 신상'들을 잔뜩 골라 왔다고 하니, 톤별 메이크업 꿀템들이 가득하겠죠? 지금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쿨톤, 웜톤 에디터들의 언박싱부터 발색까지♥ 쿨톤, 웜톤 에디터들의 언박싱부터 발색까지♥


주예진 인턴기자 yetinlif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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