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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출근룩] 실제 에디터의 출근 착장 대공개!

오늘은 회사 갈 때 뭐 입지? 함께 코디해요!

주예진 기자 2020.04.12

주예진 기자

2020.04.12
 실제 에디터의 출근 착장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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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엔 춥고, 낮엔 더운 봄. 뭐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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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킷 주예진 인턴기자] 꽃이 피고 봄 노래가 울리는 4월. 그러나 따사로운 햇살에 방심해선 안 됩니다. 만개가 무색하게 꽃잎을 떨어뜨리는 맹렬한 바람과 큰 일교차에 감기 걸리기 십상이니까요. 이런 날씨, 출근할 땐 무엇을 입어야 할까요? 매일 아침 옷장 앞에서 고민하는 여러분이 참고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라이킷 인턴 한달하고도 열흘 차, 나름 '뷰티 패션' 에디터의 지난 일주일간 출근룩 대공개!




[에디터의 출근룩] 실제 에디터의 출근 착장 대공개!

MONDAY


촬영, 취재 없이 사무실에 오래 앉아있을 예정의 월요일! 신축성 좋은 슬랙스와 찰랑거리는 슬리브를 매치, 편안한 착장으로 입어봤어요. 지난 주말이 추웠던 기억에, 페이크퍼 양털 가디건도 함께 입어줬답니다. 빨간 스니커즈와 하트 무늬 크로스백으로 포인트까지 완성!




[에디터의 출근룩] 실제 에디터의 출근 착장 대공개!

WEDNESDAY


화요일은 '신문의 날'로 푹 쉬고, 수요일을 월요일처럼 맞이했습니다. 넉넉한 핏의 와이드 진과 빈티지 스타일 블라우스를 매치, 레트로하게 입어봤어요. 여전히 바람이 세길래, 얇은 폴라 티를 블라우스와 레이어드 했답니다. 곱창밴드와 '나이키 팀허슬 D8 보이그레이드스쿨'을 착용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레트로'를 노렸습니다.




[에디터의 출근룩] 실제 에디터의 출근 착장 대공개!

THURSDAY


수요일보다 최저기온이 더 낮았던 목요일! 출퇴근 길의 추위를 잔뜩 겁내며 겨울용 코트를 꺼냈답니다. 짙은 푸른빛의 얇은 퍼프 니트는 덤! 여기에 '그래도 봄인데..'라는 마음으로 플로럴 뷔스티에 원피스와 파스텔 핑크의 핸드백을 매치했어요. 춥기는 싫고, 봄 기분은 내고싶은 에디터의 욕심으로 탄생한 출근룩입니다.




[에디터의 출근룩] 실제 에디터의 출근 착장 대공개!

FRIDAY


야외 촬영 스케줄이 잡혔던 금요일. 촬영내내 춥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겨울용 코트와 니트 롱원피스를 함께 입었어요. 아이보리의 동일한 톤으로 조합해, 심심하지 않도록 빨간 헤어밴드와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줬답니다.



주예진 인턴기자 yetinlif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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