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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의 생일파티, 드레스코드는 '히피'

공효진·정려원·손담비·김소이의 히피룩

김은지 기자 2020.04.09

김은지 기자

2020.04.09
공효진, 정려원, 손담비, 김소이. 공효진, 정려원, 손담비, 김소이.

공효진, 정려원, 손담비, 김소이가 히피 감성을 입었다.


연예계 절친으로 유명한 공효진, 정려원, 손담비, 김소이는 특별한 날, 독특한 드레스코드를 정해 쿨한 파티를 펼친다. 화려한 컬러 의상부터 70년대 동묘룩, 어글리 스웨터 패션 등을 입고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내는 것.


지난 4일 공효진의 생일에도 이벤트는 계속됐다. 네 배우가 선택한 콘셉트는 히피였다. 공효진과 정려원, 손담비, 김소이는 알록달록한 색감의 액세서리와 장식, 편안함 속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히피룩을 선보였다.

배우 공효진 배우 공효진

먼저 공효진은 스트라이프 무늬가 인상적인 박시한 핏의 상의로 캐주얼 감성을 한껏 살렸다. 팔목에는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등 다채로운 색으로 패턴이 짜여진 팔찌를 찼고, 손가락에는 볼드한 반지를 끼웠다.


정려원은 구슬과 깃털이 조화롭게 섞인 머리 장식을 장착했다. 액세서리는 그의 내추럴한 웨이브 머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구멍이 송송 뚫린 아이보리 니트로는 여리여리한 청순미를 배가했다.

배우 정려원, 김소이, 공효진 배우 정려원, 김소이, 공효진

그런가 하면 김소이는 깃털 장식이 달린 머리끈을 활용해 간단하지만, 분명하게 히피 감성을 뽐냈다. 그는 "꽁(공효진), 생일 축하해. 더, 더 근사하고 단단하게 나이 들자"라며 공효진에게 따스한 메시지를 전했다.


손담비는 솔이 촘촘하게 달린 브라운 재킷에 화이트 티셔츠, 데님을 매치하며 히피의 멋을 즐겼다. 나아가 그는 선키스드 메이크업까지 소화했다. 햇빛에 그을린 듯한 컬러의 블러셔를 볼과 코에 얹은 다음 주근깨를 콕콕 찍어줬다.

배우 손담비 배우 손담비

사진=공효진, 정려원, 김소이, 손담비 인스타그램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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