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색상 바

집에서 하는 헤어 케어·셀프 네일·실내 홈트

셀프 뷰티족을 위한 홈코노미 아이템

김은지 기자 2020.04.09

김은지 기자

2020.04.09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출을 꺼리는 집콕족이 증가하면서 집에서도 삶의 질을 높여 즐길 수 있는 홈코노미 관련 제품들이 주목 받고 있다. 홈코노미는 집을 의미하는 홈(home)과 경제를 뜻하는 이코노미(economy)의 합성어로 집에서 여가를 보내는 홈족들의 소비를 겨냥한 경제를 일컫는다.


코로나19 이슈 초반에는 전 세계적으로 청결, 세정제 관련 아이템 위주의 제품들이 부각됐으나, 점차 사태가 지속되면서 집에서 사용 가능한 셀프 케어 제품을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이에 유통업계도 다양한 홈코노미 아이템을 선보이는 가운데 최근 셀프 뷰티족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홈코노미 아이템을 살펴봤다.


살롱 못지 않은 헤어 케어

'포티샤 샴푸&포티샤 컨디셔너'. 사진=르네휘테르 '포티샤 샴푸&포티샤 컨디셔너'. 사진=르네휘테르

르네휘테르가 추천하는 홈코노미 아이템은 '포티샤 샴푸&포티샤 컨디셔너'다. '포티샤 샴푸'는 모발에 흡착된 미세먼지와 두피의 피지, 노폐물을 클렌징해주고 동시에 에너지를 선사하는 샴푸다. 함께 사용하면 좋은 '포티샤 컨디셔너'는 지난 3월 아시아 중 한국에서 선 출시한 컨디셔너다. 크리미한 텍스쳐가 두피와 모발 강화에 도움을 주고 부드러운 컨디셔닝 효과를 선사한다. 살롱 못지 않게 집에서도 셀프 헤어 케어 할 수 있어 안성맞춤이다.


'볼륨픽서 드라이샴푸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클로란 '볼륨픽서 드라이샴푸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클로란

재택근무가 장기화되며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욱 길어졌다. 집에서만 있으면 모든 것이 귀찮아지기 마련인데, 세정은 귀찮지만 두피의 피지와 기름진 모발이 걱정이라면 드라이 샴푸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다. 클로란 '볼륨픽서 드라이샴푸 리미티드 에디션'은 파우더의 고정효과로 무너짐 없는 헤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고, 은은한 자스민 향으로 정수리 냄새까지 케어해주기 때문에 집에서도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봄 맞이 네일 관리 포기 못한다면? 셀프 네일 오호라

'까멜리아 웨딩 컬렉션'. 사진=오호라 '까멜리아 웨딩 컬렉션'. 사진=오호라

대면 관리 서비스를 기피하는 이들이 늘면서 직접 봄맞이 기분 전환을 도와주는 셀프 네일도 인기를 얻고 있다. 붙이는 젤네일 오호라는 지난 25일 2020 봄여름(S/S) '까멜리아 웨딩 컬렉션' 6종을 선보였다. '까멜리아 웨딩 컬렉션'은 오호라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웨딩 컬렉션으로, 화사한 색감과 부드러운 톤, 고급스러운 파츠가 구성돼 화사한 웨딩 드레스를 연상시킨다.


셀프 홈트로 건강하게!

'셀라업텐션 레깅스'. 사진=젝시믹스 '셀라업텐션 레깅스'. 사진=젝시믹스

헬스장과 같은 실외 운동이 어려워지면서 실내에서 운동할 수 있는 홈트가 힘께 주목 받고 있다. 더불에 실내에서 효과적인 운동을 할 수 있는 홈트 프로그램도 늘어나면서 홈트 관련 용품도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젝시믹스 '셀라업텐션 레깅스'는 셀라퍼펙션에 입체 패턴을 적용해 체형 보정 효과와 편안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특히, 레깅스 앞 부분에 있는 Y존 부각을 커버할 뿐만 아니라 입체 패턴으로 힙 라인 밑살이 접히는 현상을 막아준다. 또한, 허리 부분에 미세한 밴드를 삽입하고 안과 겉면에 3중 디자인을 더해 운동 중 옷이 말리는 불편함까지 최소화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