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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집콕, '홈웨어'로 기분 내기

파자마, 홈드레스, 슬립과 함께 우리집을 런웨이로!

주예진 기자 2020.04.06

주예진 기자

2020.04.06
강제 집콕, '홈웨어'로 기분 내기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강제 집콕'이 어언 D+39. 나른한 봄날을 집에서 보내자니 좀이 쑤실 지경이다. 그럼에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창밖만 내다보고 있을 당신. 옷장 속 새 봄옷이 아깝다며, 추레한 차림으로 축 처지지 말자. 집에서도 기분 낼 수 있는 홈웨어가 있으니까! 스타들의 일상 속 홈웨어 스타일링을 참고해 우리집을 런웨이로 만들어보자.




사진=임보라, 문가영 인스타그램 사진=임보라, 문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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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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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옷' 하면 파자마! 재질과 컬러, 디자인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선보일 수 있는 아이템이다. 임보라는 실크 파자마 차림으로 침대에서 디저트 먹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실크 파자마는 재질도 부드럽지만 척 보기에도 고급스럽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문가영의 파자마는 코랄빛 바탕에 빨간 하트 무늬가 포인트로 콕콕 박혀 있다. 귀여운 파자마 속 문가영의 사랑스러움 역시 한층 더 돋보인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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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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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하의를 구분하는 것도 귀찮다면, 한 벌로 끝낼 수 있는 홈드레스를 추천한다. 구구단의 세정과 배우 최예슬은 각각 다른 느낌의 홈드레스를 선보였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세정의 홈드레스는 동화 속 공주님마냥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최예슬의 홈드레스는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 가볍게 입고 벗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임산부가 많이 찾는 홈웨어이기도 하다.




사진=제니,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제니, 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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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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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복 같기도, 외출복 같기도 한 슬립 하나면 우아한 홈웨어 스타일링 완성! 여리여리한 분위기로 몸을 감싸며, 촤르르 떨어지는 슬립웨어는 청순함과 섹시함을 모두 잡는다. 홈웨어로 입기엔 불편해보인다고? 넉넉한 핏의 롱 타입이라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잠깐 외출 시, 셔츠만 무심하게 함께 걸쳐줘도 외출 패션 완성! 블랙핑크 제니의 화이트톤 슬립과 배우 이유비의 핑크빛 슬립을 참고하자.



주예진 인턴기자 yetinlif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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