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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어도, 풀러도 예쁨 있지! 사기캐 예지 헤어스타일

뿌까머리→긴 생머리 ITZY 예지

김은지 기자 2020.04.06

김은지 기자

2020.04.06
사진=뉴스1, ITZY 인스타그램 사진=뉴스1, ITZY 인스타그램

#유니크뿌까머리 #난해한뿔머리 #깜찍양갈래 #쿨한포니테일 #청순생머리


아이돌계 사기 캐릭터로유명한 그룹 ITZY(있지) 예지는 이 모든 것을 다 소화한다. 그것도 아주 자연스럽게! 어떠한 스타일을 해도 시크+도도+큐티 개성을 살려내는 예지의 각양각색 헤어스타일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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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마크가 된
뿌까·뿔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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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ITZY 인스타그램 사진=뉴스1, ITZY 인스타그램

머리카락을 동그랗게 말아 올린 뿌까머리는 예지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곰돌이 귀처럼 연출된 헤어스타일에서 풍기는 러블리 감성과 강렬한 눈빛에서 흘러나오는 카리스마가 묘하게 어우러진다.


뒷머리를 남겨 숱을 덜어낸 채 높게 묶은 뿔 머리 또한 예지가 자주 하는 헤어스타일이다. 머리 위로 쫑쫑 솟아오른 뿔 모양이 매력적이다. 어깨라인을 타고 자연스럽게 흐트러지는 뒷머리가 청순 매력을 배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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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아이돌美 완성
양갈래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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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TZY 인스타그램 사진=ITZY 인스타그램

예지는 다채로운 방법으로 양갈래 머리를 연출하고 있다. 때로는 곱게 빗은 스트레이트 헤어를 양 쪽으로 묶어서, 때로는 비엔나 소시지처럼 볼륨감을 살려서, 때로는 반묶음 처리를 해서 말이다.


묶는 방식은 다르지만 가르마를 5대 5로 정갈하게 탔다는 것에서는 공통점을 가졌다. 잔머리를 많이 남기지 않고 스타일링을 깔끔하게 마무리 했다는 점 또한 같다. 아울러 옆머리에 컬을 살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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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고 시크하게
하이 포니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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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ITZY 인스타그램 사진=ITZY 인스타그램

정수리까지 쭉쭉 올려 묶은 하이 포니테일을 빼놓을 수 없다. 예지는 시원하게 묶어 올린 포니테일로 갸름한 얼굴형과 동글동글 예쁜 두상을 확실하게 드러내곤 했다.


하이 포니테일은 예지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선명하게 보이도록 하는 효과도 가졌다. 그 특유의 시크하고 쿨한 비주얼이 하이 포니테일을 할 때 유독 잘 느껴지는 이유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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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청순미
긴 생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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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ITZY 인스타그램 사진=뉴스1, ITZY 인스타그램

도도한 고양이상 예지가 여리여리한 강아지상으로 변신하는 시간이 있다. 긴 생머리를 선보일 때가 그렇다. 뿌까머리부터 하이 포니테일까지, 묶음 머리를 자주 하던 예지는 이따금씩 머리를 풀고 수수한 감성을 폭발시켰다.


예지는 아무런 액세서리나 장식 없이 스트레이트 헤어로 신비로운 청순미를 보여주는가 하면, 알록달록한 실핀이나 볼드한 이어링을 활용해 심심한 생머리에 개성을 불어넣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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