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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카페] 탕후루가 이렇게 어려운 디저트였나요?

왜 키트를 가져다 줘도 만들질 못하니...☆

김보미 기자 2020.04.01

김보미 기자

2020.04.01


일에 지친 라이킷 일개미들이 또 모였습니다. 개미카페의 두 번째 메뉴는 영롱한 빛깔과 달콤한 맛! 탕후루입니다. 유튜브 화면 속에서만 보던 탕후루를 단돈 2500원에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듣고, 호다닥 편의점에서 키트를 구입했습니다.


시럽을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과일을 씻어 꼬치에 꽂았습니다. 뜨거운 시럽을 과일 위에 부었는데, 어라. 탕후루의 비주얼이 아닙니다. 비주얼도 좋지 못한데, 맛도 좋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탕후루의 벽은 높았습니다.

편의점 탕후루를 만들며 개미들은 값진 교훈을 얻었습니다. 역시 탕후루는 사 먹어야 하는 음식이라는 것.


개미카페의 다음 음식은 무엇일까요? 달고나 커피에 이어 탕후루까지, 쓰디쓴 실패만 맛본 라이킷 일개미들의 도전을 계속 지켜봐 주세요!


[개미카페] 탕후루가 이렇게 어려운 디저트였나요?


영상/편집=노현준PD, 나혜지PD



김보미 인턴기자 jany69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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