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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안꾸 메이크업, 톤업크림으로 시작♥

신상 톤업크림 3종과 톤업크림 활용법까지!

김보미 기자 2020.04.02

김보미 기자

2020.04.02
꾸안꾸 메이크업, 톤업크림으로 시작 꾸안꾸 메이크업, 톤업크림으로 시작

패션 뿐 아니라 메이크업에도 '꾸안꾸' 바람이 불고 있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럽고 편안한 메이크업이 대세로 자리잡은 것! 본연의 피부가 가지고 있는 건강함과 생기를 그대로 살려 주는 톤업크림은 '꾸안꾸' 메이크업을 위한 필수품. 마스크를 착용해도 묻어나는 것이 없으니,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하게 되는 요즘 같은 시기에 딱 맞는 베이스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톤업크림을 활용하는 방법과, 2020 신상 톤업크림 추천까지! 꿀 정보만 가득 담았으니 참고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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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업크림 활용 tip!


톤업크림을 단독으로 활용할 경우, 스킨케어를 마친 뒤 소량만 얼굴에 발라 주면 된다. 얼굴이 살짝 번들거린다면, 넓은 브러쉬에 파우더를 묻혀 T존 등을 가볍게 쓸어 주자. 커버하고 싶은 큰 잡티는 스틱 타입 컨실러를 콕 콕 찍어 가려 주면 된다. 너무 진한 메이크업보다는 자연스럽고 투명한 느낌으로 색조 제품으로 생기를 더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 파운데이션 프리로 '꾸안꾸' 메이크업 완성.


전체적으로 좀 더 매끈한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파운데이션과 톤업크림을 적절한 비율로 섞어 활용하자. 1:1 비율이 가장 적절하지만, 피부 톤에 맞게 조절해 사용하면 된다. 매트한 파운데이션이라면 글로시한 톤업크림을, 글로시한 파운데이션이라면 매트한 톤업크림을 믹스해 밀착력을 높여 보는 것도 좋겠다.


얼굴이 아닌 부위에도 톤업크림을 사용할 수 있다. 파운데이션처럼 옷에 묻어나지 않기 때문에, 톤업하고 싶은 부분에 발라 주기 좋다. 메이크업 후에 목 부분에 발라 얼굴과 색을 맞추거나, 팔꿈치나 무릎 등 색소침착이 신경쓰이는 부분에 활용하면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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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상 톤업크림 pick!


위 팁을 바탕으로 에디터가 pick! 한 2020 신상 톤업크림은 다음과 같다.


쏘네추럴의 물광 톤 업 크림. 사진=쏘네추럴 쏘네추럴의 물광 톤 업 크림. 사진=쏘네추럴

촉촉한 텍스처로 환한 광채 표현이 가능한 쏘네추럴의 신상품. 밀가루를 바른 것처럼 인위적인 느낌이 아닌, 자연스럽고 화사한 느낌의 피부를 연출해 준다. 칙칙한 피부 톤을 핑크 빛으로 톤업시켜 줄 뿐 아니라 색조 메이크업 제품을 덧발랐을 때에도 깨끗한 피부를 유지해 준다. 칙칙한 피부톤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30ml,2만원대


홀리카홀리카의 베어 듀 톤업크림. 사진=홀리카홀리카 홀리카홀리카의 베어 듀 톤업크림. 사진=홀리카홀리카

자외선 차단 기능이 들어 있는 톤업크림을 찾고 있다면, 홀리카홀리카의 제품을 사용해 보자. 촉촉한 타입의 핑크빛 톤업크림 '글로우', 산뜻한 타입의 화이트 톤업크림 '프레쉬' 중 원하는 타입을 선택하면 된다. 쫀쫀한 로션을 바르는 듯 부드러운 발림성과 맑은 톤업이 특징. 40ml, 1만5천원대


페리페라의 밀크 블러 톤업크림. 사진=페리페라 페리페라의 밀크 블러 톤업크림. 사진=페리페라

순한 톤업크림을 찾는다면 이 제품에 주목! 식물성 성분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페리페라의 신상품 '밀크 블러 톤업크림'. 색상에는 차이를 두지 않고, 제품의 질감에 차이를 둔 것이 특징이다. 촉촉한 톤업과 보송한 톤업 중 원하는 타입을 고를 수 있는 것이 장점. 피부 타입에 따라 원하는 질감의 제품을 고르면 된다. 60ml,1만원대



김보미 인턴기자 jany69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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