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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의 섬세한 브론징 터치'·라카(LAKA)의 첫 번째 쿠션

'브론징 컬렉션'과 '소프르 라이팅 커버 쿠션'

김은지 기자 2020.04.01

김은지 기자

2020.04.01
사진=나스, 라카 사진=나스, 라카

모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나스(NARS)가 점점 따가워지는 햇볕 아래 건강하게 그을린 듯 자연스럽고 윤기나는 메이크업을 완성해 줄 '브론징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한다.


국내 최초 젠더 뉴트럴 메이크업 브랜드 라카(LAKA)는 부드럽고 탄력있게 밀착되는 '소프트 라이팅 커버 쿠션'을 선보인다. 겉으로만 번쩍이는 글로우한 피부 표면이 아닌, 매끈한 윤광 피부로 완성시켜준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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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윤곽과 따뜻한 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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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징 컬렉션'. 사진=나스 '브론징 컬렉션'. 사진=나스

나스의 베스트 아이템 중 하나인 브론징 파우더가 '브론징 컬렉션'에서 컬러와 포뮬러뿐만 아니라 패키지까지 모두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기존 브론징 파우더와 매트 포뮬러의 브론징 파우더, 그리고 한정판 오버사이즈 컴팩트 브론징 파우더로 구성되어 있다.


더욱 슬림하고 날렵해진 패키징으로 리뉴얼 된 '브론징 파우더'는 실크처럼 가볍고 미세한 골드 파우더 입자가 피부에 얇게 밀착되어 매끈하면서도 또렷한 얼굴 윤곽을 살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마, 콧대, 광대뼈 부근 그리고 턱과 같이 햇빛이 닿을 만한 곳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기존 베스트 컬러 라구나, 카지노에 새로운 쉐이드인 산 후안, 푼타 카나를 더해 총 4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매트 브론징 파우더'는 가벼운 파우더 입자가 자연스럽고 햇빛에 자연스럽게 그을린 듯한 이상적인 컨투어 효과로 입체적인 페이스 라인 연출을 도와준다. 브론징 파우더와 마찬가지로 라구나 컬러를 비롯해 바야르따, 사모아 색상까지 총 3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컬트 클래식 라구나 브론저 컬러를 한정판 오버사이즈 컴팩트로 선보이는 '파라다이스 파운드 브론징 파우더'는 사막의 고운 모래 파도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나스의 시그니처 향인 모노이 오일 향이 은은하게 나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지난 2019년 오르가즘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였던 '오일 인퓨즈드 립 틴트'를 라구나와 리프 쉐이드를 포함해 추가 라인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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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한 윤광 피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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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라이팅 커버 쿠션'. 사진=라카 '소프트 라이팅 커버 쿠션'. 사진=라카

'소프트 라이팅 커버 쿠션'은 라카에서 처음 선보이는 쿠션 제품으로, 남녀구분없이 모두를 위한 라카의 노력이 극대화된 아이템이다. '소프트 라이팅 커버 쿠션'은 세럼을 바르듯 산뜻하고 부드러운 발림성과 탄력있게 밀착되는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픽서 기능을 더해 메이크업이 무너지지 않도록 잡아주어 매끈한 피부결과 은은한 윤기를 오랜 시간 지속할 수 있다. 겉으로만 번쩍이는 글로우한 피부 표면이 아닌, 매끈한 윤광 피부로 완성시켜준다.


컬러는 포슬린, 아이보리, 미디움, 베이지 등 총 4가지로 구성됐다.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을 담아 밝은 피부 톤부터 어두운 피부 톤까지 커버 가능해 누구나 쉽고 자연스럽게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라카 측에 따르면 컬러 쉐이드를 보다 섬세하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혀 피부톤에 구애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밀착되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하얀 달'을 연상시키는 제품 패키지도 눈에 띈다. 은은한 빛의 달처럼 빛의 각도에 따라 오묘하게 변하는 패키지로 일명 '하얀달쿠션'이라는 애칭을 가졌다. 유리의 표면을 손 끝으로 쓸어내릴 때 느껴지는 매끈함과 그 매끈한 피부 위에 빛을 비춘 듯한 여린 윤광에 제품 특징을 빗대어 라카만의 크리에이티브로 비주얼라이징했다.


라카 관계자는 "'소프트 라이팅 커버 쿠션'은 촉촉하면서도 초밀착 커버가 가능해 메이크업이 서툰 초보자와 남성들도 쉽고 자연스럽게 윤기 있는 피부를 표현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본인 피부 톤에 맞게 선택해 산뜻한 메이크업을 완성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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