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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손상 최소화! '약산성' 세정 아이템 3

예민해진 피부를 달래줘야 할 때

김은지 기자 2020.03.30

김은지 기자

2020.03.30

봄철 미세먼지와 코로나19 등의 문제로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해진 만큼 세정력은 물론 피부 자극이 적은 약산성 클렌징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개인위생을 위한 잦은 세정이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려 건조와 트러블을 유발하는 등 피부가 예민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피부가 알칼리성이나 강산성일 때 민감하거나 건조함을 느끼기 때문에 pH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산성 클렌징 제품은 건강한 피부와 유사한 pH 5-6에 해당하는 제품으로 pH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은 기본이고 세정으로 인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최근에는 세정 제품임에도 불구 보습 성분을 함유해 세정 후 피부 당김이 적고 피부 장벽 케어까지 신경 쓴 제품들이 출시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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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장벽 손상 없는 순한 보습 클렌징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미셀라 클린징 워터'. 사진=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미셀라 클린징 워터'. 사진=피지오겔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미셀라 클린징 워터'는 pH5-6에 해당하는 약산성 클렌징 워터로 피부 밸런스를 무너뜨리지 않으면서, 순한 세정 성분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동시에 메이크업은 물론 일상 오염 물질까지 깨끗하게 지워주는 뛰어난 세정력을 보여준다. 물 세안이 필요 없는 원스텝 제품으로 가벼운 외출 후 마스크 착용으로 쌓인 피부 노폐물을 닦아 내는 데 사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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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극 워시로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프레쉬 핸드워시'. 사진=한미약품 '프레쉬 핸드워시'. 사진=한미약품

그 어느 때보다 손 씻기가 강조되고 있어 자극이 적은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한미약품 '프레쉬 핸드워시'는 pH 4.4~5.4에 해당하는 약산성 핸드워시로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알로에베라잎 추출물과 레몬 추출물 등 10가지 이상의 식물 추출물과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보습력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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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한 피부 위한 순한 바디 워시

'아토바이오틱스 베리어 바디 워시'. 사진=토니모리 '아토바이오틱스 베리어 바디 워시'. 사진=토니모리

토니모리 '아토바이오틱스 베리어 바디 워시'는 pH 5.5에 해당하는 약산성에 20가지 주의 성분과 향료, 생소 등을 첨가하지 않아 피부가 연약한 어린아이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했고 피부 자극 없는 조밀하고 찰진 크림 거품이 순하게 세정해 준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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