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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볼 물들인 김다미, 베네피트 뮤즈의 러블리+시크

우리 이서가 달라졌어요

김은지 기자 2020.03.26

김은지 기자

2020.03.26
두 볼 물들인 김다미, 베네피트 뮤즈의 러블리+시크

배우 김다미가 '이태원 클라쓰'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는 김다미와 함께한 신제품 뷰티 화보를 26일 공개했다. 김다미는 본인의 시그니처 이미지인 시크한 무드를 바탕으로 뉴트럴 컬러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장밋빛 브론즈 블러셔 베네피트 ‘달라스 미니’로 두 뺨에 은은한 혈색을 더해주고 쌍꺼풀 없는 눈매를 음영 메이크업으로 한층 더 깊이 있게 표현, 본연의 선명한 립 컬러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살짝 핑크 빛이 감도는 ‘포지틴트’를 발라 입술에 생기를 더해 내추럴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두 볼 물들인 김다미, 베네피트 뮤즈의 러블리+시크

두 볼 물들인 김다미, 베네피트 뮤즈의 러블리+시크

두 볼 물들인 김다미, 베네피트 뮤즈의 러블리+시크

배우 김다미 화보. 배우 김다미 화보.

또 다른 화보에서는 핑크 블라우스와 귀여운 컬링 헤어를 소화해내며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베네피트 신제품 로즈 피치 블러셔 '슈가밤 미니'를 양 볼에 발라 사랑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청순미를 드러냈다.


맑고 깨끗한 피부와 잘 어울리는 형광 체리 빛 '고고틴트'로는 입술에 포인트를 더했고, '프리사이슬리 마이 브로우 펜슬'로는 눈썹결을 자연스럽게 살렸다.


김다미는 최근 화제 속에서 종영한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조이서 역으로 열연했다.


사진=베네피트, 코스모폴리탄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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