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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모발 건강, '밤에 하는 샴푸'로 케어해요

피부재생 시간에 필요한 '밤푸'

김은지 기자 2020.03.19

김은지 기자

2020.03.19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피부재생 시간으로 알려진 밤 10시에서 오전 2시 사이. 두피 역시 재생호르몬이 분비되어 모낭세포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간이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낮 시간 활동 중에 미세먼지나 오염물질이 두피모공에 끼이고 각자의 피부 타입에 따라 피지가 분비되거나 각질이 쌓이게 된다. 두피모공에 노폐물이 쌓인 채로 잠든다면 두피 재생과 모낭세포의 활동에 방해가 될 뿐만 아니라 모발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밤푸(밤에 샴푸를 하는 것)'가 반드시 필요하다.


깨끗하게 씻어낸 두피에 탈모개선에 도움되는 영양성분을 공급하여 관리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매일 밤 얼굴 피부에 노폐물과 메이크업을 클렌징하고 에센스나 크림으로 영양을 공급하는 것과 같은 원리인 것.


이와 관련해 자올은 '밤푸'와 같은 생활습관 개선과 좋은 제품의 사용이 병행된다면 더욱 효과적인 두피?탈모케어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한다. 자올 관계자는 "'밤푸'를 꾸준히 하면서 달라지는 두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한다면 탈모케어에 더욱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올의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는 두피를 관리하고 셀프 탈모케어를 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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