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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으깨 넣은 듯 반짝반짝, 더샘 '에코 소울 스파클링 아이 트윙클'

남다른 블링블링!

김은지 기자 2020.03.18

김은지 기자

2020.03.18
'에코 소울 스파클링 아이 트윙클'. 사진=더샘 '에코 소울 스파클링 아이 트윙클'. 사진=더샘

글로벌 에코 더샘이 별빛을 으깨 넣은 듯 영롱하게 반짝이는 '에코 소울 스파클링 아이 트윙클'을 출시한다.


'에코 소울 스파클링 아이 트윙클'은 다양한 입자가 황금 비율로 구성되어 영롱하게 빛나는 눈매를 연출해 주는 리퀴드 섀도우다. 깔끔하고 가볍게 픽싱돼 움직임이 많은 눈가 피부에도 얇고 촉촉하게 발색되고 가루 날림이나 무너짐 없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또한 슬림 하고 탄력 있는 브러쉬 팁이 내장되어 양 조절이 쉽고, 눈 앞머리·애교살 등 원하는 부위에 섬세한 포인트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컬러는 오로라처럼 영롱한 블루빛을 중심으로 핑크, 그린, 골드 펄이 믹스된 ▲다이아 빌런, 퓨어하고 청순한 핑크빛에 퍼플, 블루, 골드 펄이 함유된 ▲스위티스트, 은은한 코랄빛과 골드 펄의 조합으로 블링블링한 매력을 더해주는 ▲슈가 드롭 총 3가지로 구성됐다.


더샘 관계자는 "'에코 소울 스파클링 아이 트윙클'은 펄 입자가 크고 화려해 남다른 반짝임을 자랑한다"며 "또한 눈물을 머금은 듯, 보석이 반짝이는 듯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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