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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해진 피부를 달래줘! 진정·수습에 꼭 필요한 '시카 크림' 4

생존템이 되어버린 '시카'

김은지 기자 2020.03.17

김은지 기자

2020.03.17
사진=아벤느, 바이오더마, 라로슈포제, 닥터자르트 사진=아벤느, 바이오더마, 라로슈포제, 닥터자르트

시카는 민감성 스킨케어를 대표하게 됐다. 피부 손상 개선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시카는 제형과 카테고리를 확장해가며 그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사회적으로 피부 민감도가 꾸준히 상승하면서 시카에 대한 소비 트렌드는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지난 5일 CJ올리브영은 2월 1일부터 3월 4일까지 매출을 분석한 결과 트러블 케어 상품이 전년 동기보다 42% 잘 팔렸다고 밝히기도.


이에 베스트셀러부터 업그레이드 제품까지 성분과 효능은 다르지만 소비자의 입소문을 바탕으로 꾸준히 사랑 받는 시카 크림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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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 대표 주자, 더 강력해진 아벤느

'시칼파트 플러스 S.O.S 크림'. 사진=아벤느 '시칼파트 플러스 S.O.S 크림'. 사진=아벤느

아벤느의 '시칼파트 플러스 S.O.S 크림'은 지난 2001년 출시돼 전 세계 5,000만개 이상의 판매량(자사 글로벌 누적 판매량 기준, 2001~2018년 1월)을 기록한 '시칼파트 S.O.S 크림'의 리뉴얼 제품이다.


업그레이드를 의미하는 플러스(+)를 더해 출시된 '시칼파트 플러스 S.O.S 크림'은 다양한 피부 고민을 개선해줘 '아벤느 시카의 완성'이라고도 불린다. 연고 같은 드레싱 텍스처의 크림은 외부 요인으로 손상된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 아벤느 온천수는 민감해진 피부의 진정 회복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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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진정을 위한 수습크림

'시카비오 포마드'. 사진=바이오더마 '시카비오 포마드'. 사진=바이오더마

바이오더마의 '시카비오 포마드'는 겨울철 칼바람과 강한 자외선 등 다양한 요소로 인해 스트레스 받아 지친 피부를 집중적으로 강화하는 데일리 시카 크림이다. 피부 알러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색소와 향료를 첨가하지 않았으며, 글리세린과 히알루론산이 강력한 수분 드레싱 효과를 준다고 알려졌다.


'시카비오 포마드'는 강력한 수분 충전 효과와 보습력으로 '수습크림(수분+보습)'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으며, 소비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2월 100ml 대용량 제품을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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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힘들 땐 모두의 시카!

'시카플라스트 밤 B5'. 사진=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 사진=라로슈포제

라로슈포제의 '시카플라스트 밤 B5'은 매일 손상되는 피부를 위한 데일리 손상 케어 크림으로,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극 받은 손상 피부의 일시적인 붉어짐을 완화하고 피부를 진정, 케어해준다. 극건성 피부부터 연약한 아기피부까지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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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 열풍에 불을 지핀 대세탬

'2세대 시카페어 크림'. 사진=닥터자르트 '2세대 시카페어 크림'. 사진=닥터자르트

닥터자르트의 '2세대 시카페어 크림'은 국내외 시카 열풍을 일으킨 제품 중 하나로, 지난 2016년 첫 출시 이후 고함량 병풀 성분을 대폭 강화해 2019년 '2세대 시카페어'로 업그레이드 출시됐다. 1세대 대비 8,000배 이상 높인 고농축 병풀 성분과 그린 리페어 허브 성분이 손상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아울러 피부 장벽의 방어력을 강화해 피부를 튼튼하게 가꿔주고 피부 치밀도를 촘촘하게 개선시켜 늘어진 손상 피부 탄력 케어에도 도움을 준다는 전언이다. 10가지 이슈 논란 성분을 배제한 10無첨가 안심 처방과 자외선 및 외부공기와의 차단력이 우수한 ABL 차단 용기를 사용한 것도 '2세대 시카페어 크림'의 특징이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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