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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를까? 말까? 숏컷 스타일링 모음!

이주영부터 장도연까지, 셀럽들의 숏컷 스타일링

김보미 기자 2020.03.16

김보미 기자

2020.03.16

자를까? 말까? 숏컷 스타일링 모음!

봄을 맞이해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주목! 올 봄에도 대세는 '숏컷' 이다. 스타일링 방법에 따라 시크하게, 혹은 귀엽게 연출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이 바로 숏컷. 자를까 말까 망설이는 당신을 위해, 숏컷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셀럽들을 모아 봤다.


배우 이주영. 사진=이주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주영. 사진=이주영 인스타그램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인생 캐릭터를 만나 2020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이주영은 짧게 커트한 헤어를 푸른 빛의 실버 컬러로 물들였다. 그는 앞머리에 살짝 컬을 넣어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자연스럽게 넘겨 캐주얼한 감성을 자아냈다.


배우 김서형. 사진=김서형 인스타그램 배우 김서형. 사진=김서형 인스타그램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로 사랑받고 있는 김서형 역시 숏컷이 잘 어울리는 셀럽으로 유명하다. 시크한 느낌의 숏컷을 원한다면, 김서형의 스타일을 참고해 볼 것! 옆머리를 살짝 넘기고, 앞머리는 멋스럽게 연출했다. 작은 얼굴을 더 작게 만들어 주는 블랙 숏컷 스타일링은 그의 패션 스타일과 어우러져 도시적인 느낌을 준다.


배우 소주연. 사진=소주연 인스타그램 배우 소주연. 사진=소주연 인스타그램

러블리한 숏컷 스타일링의 정석, 소주연. 살짝 긴 기장의 헤어에 볼륨을 주어 동그란 두상을 연출했고, 뱅 스타일의 앞머리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전체적으로 컬을 넣어 산뜻한 느낌을 주는 등 다양한 숏컷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배우 정혜인. 사진=정혜인 인스타그램 배우 정혜인. 사진=정혜인 인스타그램

'멋쁨' 숏컷이란 바로 이런 것. 앞머리가 없는 숏컷 헤어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정혜인! 차분한 브라운 컬러는 시크한 매력을 더해 준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느낌의 스타일링은 이목구비를 더욱 또렷하게 강조해 준다. 남성들의 헤어 스타일링에서 자주 보였던 '쉼표 머리'가 보이시하게 잘 어울린다.


개그우먼 장도연. 사진=장도연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장도연. 사진=장도연 인스타그램

숏컷이 찰떡같이 어울리는 셀럽, 장도연. 전체적으로 사랑스럽게 볼륨을 준 다음, 시스루뱅으로 작은 얼굴을 더 작게 연출했다. 앞머리에만 컬을 주거나, 자연스럽게 넘겨 주는 등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매력적인 숏컷 스타일을 보여 준다.



김보미 인턴기자 jany69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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