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색상 바

매트 NO! 올 봄 트렌드는 물기 머금은 글로우 립

꾸안꾸에는 '글로우 메이크업'

김은지 기자 2020.03.11

김은지 기자

2020.03.11

생기 있고 빛나는 '글로우 메이크업'이 올 봄 메이크업 트렌드로 떠올랐다. 글로우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피부결과 함께 광채, 생기를 살리는 것. 여기에 '꾸안꾸' 트렌드가 더해지면서 자연스러운 발색에 광택이 도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는 립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위 따옴표

민낯 밝히는 생기 촉촉 '컬러 립밤'

'마데세라 크림 립 트리트먼트'.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밤'. 사진=스킨알엑스랩, 헤라 '마데세라 크림 립 트리트먼트'.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밤'. 사진=스킨알엑스랩, 헤라

생기를 부여하면서도 환절기 메마른 입술의 보습을 충전해주는 '컬러 립밤' 제품은 봄철 필수품이다. 피부 화장을 하지 않아도 '컬러 립밤' 하나면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줄 수 있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스킨알엑스랩의 '마데세라 크림 립 트리트먼트'는 보습, 입술 피부 장벽 보호와 동시에 발색 기능까지 겸비한 제품이다. 맑고 생기 있는 입술 표현을 돕는 매직핑크, 코랄핑크, 애플레드, 벨벳체리와 무색의 고보습 립밤 오리지널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헤라의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밤'은 투명하고 반짝이는 스노우 크리스탈 파우더를 함유해 맑고 투명한 발색과 광택 표현이 가능하다. 또 왁스 결정 제어 기술을 적용해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 편안하게 밀착되어 볼륨감을 살려준다.


위 따옴표

물 먹은 듯한 입술 표현에는 '립 오일&립 글리터'

'인스턴트 라이트 립 컴포트 오일', '립 토핑 글리터'. 사진=클라란스, 어퓨 '인스턴트 라이트 립 컴포트 오일', '립 토핑 글리터'. 사진=클라란스, 어퓨

유리알 같이 반짝이는 고광택의 입술을 연출하고 싶다면 립스틱을 바른 후 립 오일 또는 립 글리터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살짝만 발라줘도 도톰하고 글로시한 입술을 완성시킬 수 있다.


클라란스의 '인스턴트 라이트 립 컴포트 오일'은 풍부한 영양과 은은하게 빛나는 립 글로스의 장점을 결합해 완성한 젤 타입 오일 텍스처의 립 오일이다. 신개념 포뮬러가 부드럽고 매끈한 입술을 가꾸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어퓨의 '립 토핑 글리터'는 끈적이지 않는 사용감과 입에 딱 달라붙는 밀착력은 물론, 하와이 해양 심층수로 입술에 수분감까지 부여해 주는 제품이다. 찬란하게 반짝이는 글리터가 입술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