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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처럼 달달한 '뷰티 아이템 선물' 어때?

올해 화이트데이 선물은 뷰티 아이템!

김은지 기자 2020.03.10

김은지 기자

2020.03.10
사진=듀이트리, 티르티르 사진=듀이트리, 티르티르

화이트 데이가 며칠 앞으로 다가오며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사탕, 초콜릿 등 화이트 데이하면 떠오르는 기본적인 아이템 외에도 보다 큰 만족감을 선사하는 제품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는 추세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다양한 기능을 지니고 넓은 활용 범위를 자랑하는 뷰티 아이템이 하나둘씩 등장해 각광받고 있다. 수분과 영양 두 가지를 동시에 제공하는 클렌저부터 여러 스텝으로 피부 속 수분을 확실하게 채워주는 크림까지 네 가지 제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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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함과 영양을 두배로! 듀이트리 '하이 아미노 올 클렌저'

'하이 아미노 올 클렌저'. 사진=듀이트리 '하이 아미노 올 클렌저'. 사진=듀이트리

스킨케어 브랜드 듀이트리의 '하이 아미노 올 클렌저'는 몸을 구성하는 단백질의 최소 단위이자 천연보습인자(N.M.F)의 대표 구성 성분인 아미노산을 토대로 당김 없이 촉촉한 세안을 구현한다. 쫀쫀하게 늘어나는 크림 제형으로 풍성한 거품을 형성해 딥 클렌징을 도우며 초미세먼지 세정 임상시험 결과도 획득해 노폐물 제거에 효과를 보인다. 1+1 기획 세트로 출시되었으며 공식 홈페이지 및 주요 헬스앤뷰티(H&B)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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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보습 에너지, 티르티르 '물광 세라 밤'

'물광 세라 밤'. 사진=티르티르 '물광 세라 밤'. 사진=티르티르

티르티르의 '물광 세라 밤'은 4가지 다중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피부 속 수분을 촉촉히 채워주는 핑크빛 보습 아이템이다. 물광을 선사하는 핵심 요소로는 버지니아풍년화수, 캐모마일꽃추출물, 폴리글루타믹애씨드가 있으며, 비타민 B12로 칙칙한 피부에 생기까지 불어넣는다. 얼굴 뿐만 아니라 팔꿈치, 무릎 등 쉽게 건조해지는 보디와 푸석해진 헤어에도 사용할 수 있어 가성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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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시킨 홍차를 고스란히 담아낸 비브라스 '블랙티라피 트리트먼트 에센스'

'블랙티라피 트리트먼트 에센스'. 사진=비브라스 '블랙티라피 트리트먼트 에센스'. 사진=비브라스

비브라스의 '블랙티라피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스리랑카 우바 홍차에 브랜드가 보유한 3중 발효 공법을 더한 고농축 워터 타입의 제품이다. 촉촉한 제형을 바탕으로 피부결을 매끄럽게 다지고 황사 및 미세먼지 등 유해환경으로 지친 피부 컨디션을 건강하게 끌어올려 흐트러짐 없는 촉촉한 광채 피부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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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단계로 피부 속 수분 손실률을 개선하는 유세린 '우레아 리페어 크림'

'우레아 리페어 크림'. 사진=유세린 '우레아 리페어 크림'. 사진=유세린

유세린의 '우레아 리페어 크림'은 피부의 수분 저장고 역할을 하는 우레아 성분을 통해 장벽을 튼튼히 강화하고 각질을 부드럽게 하여 건조함을 개선한다. 우레아와 락틱애씨드가 피부결을 정돈하고 매끄럽게 만들어주며, 손실된 피부 속 보습인자와 수분을 촘촘히 채워 건조함을 보완한다. 결과적으로 피부 자체의 수분 저장 능력이 향상되어 탄탄한 피부 장벽을 구현할 수 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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