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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로 양 볼 물들이는 '홍차블러셔'

투쿨포스쿨, NEW 컬러 '드 진저' 블러셔

최정화 기자 2020.03.09

최정화 기자

2020.03.09
투쿨포스쿨의 블러셔 뉴컬러 '드 진저' 일명, 홍차블러셔 투쿨포스쿨의 블러셔 뉴컬러 '드 진저' 일명, 홍차블러셔

양 볼을 수채화처럼 물들이는 블러셔가 눈길을 끈다.


컨템포러리 아트 코스메틱 브랜드 투쿨포스쿨(too cool for school)이 봄날의 설렘을 담아 양 볼을 홍차로 물들인 듯 은은한 수채화 발색을 자랑하는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블러셔'의 신규 컬러 ‘드 진저’를 출시했다.


바이로댕 블러셔 드 진저는 맑고 고운 핑크빛이 감도는 피치 컬러의 ‘드 페슈’와 우아한 로즈 빛의 ‘드로제’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차분한 누드톤의 진저 블러셔이다. 은은한 색감의 누디 진저와 코랄 진저, 깊은 컬러감의 진저 오렌지까지 3가지 컬러를 단계별로 블렌딩해 다양한 무드가 감도는 자연스러운 치크 그라데이션을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1만 7천원(9g)이다.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블러셔는 바이로댕의 시그니처인 3색 레이어링을 비롯, 가볍고 투명한 울트라 씬 파우더로 피부에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는 텍스처가 자연스러운 수채화빛 색감을 선사해 일명 ‘홍차 블러셔’로 불린다.


홍차로 양 볼 물들이는 '홍차블러셔'

투쿨포스쿨 마케팅팀 관계자는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블러셔는 은은한 발색과 탁월한 지속력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로 봄을 맞아 신규 컬러를 선보이게 됐다”며, “올해도 역시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대세인 만큼 홍차로 물들인 듯 맑고 투명한 진저 블러셔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메이크업을 연출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블러셔 3종은 전국 투쿨포스쿨 작업실(매장)과 투쿨포스쿨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블러셔'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블러셔'


최정화 기자 choij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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