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색상 바

화사한 피치 '벚꽃 톤업 프라이머', 빈틈없는 커버 '스튜디오 파데'

바닐라코와 더샘의 NEW 아이템

김은지 기자 2020.03.09

김은지 기자

2020.03.09
사진=바닐라코, 더샘 사진=바닐라코, 더샘

바닐라코와 더샘이 새로운 아이템을 마련했다.


바닐라코(BANILA CO)는 제주 왕벚나무꽃추출물을 담아 봄철 화사한 피부 연출을 돕는 '프라임 프라이머 벚꽃 톤업'을 선보인다. '프라임 프라이머 벚꽃 톤업'은 제주 왕벚나무꽃추출물과 프라이머 기능이 만나 화사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연출해 주는 톤업 프라이머다.

'프라임 프라이머 벚꽃 톤업'. 사진=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벚꽃 톤업'. 사진=바닐라코

기본적인 선케어, 톤업과 피부 보정, 롱래스팅을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한 일명 '이지 프라이머'이기도 하다. SPF30 PA++로 일상 생활 자외선을 차단함과 동시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밝혀 화사한 메이크업을 위한 밑바탕을 연출해준다. 피부에 얇고 가볍게 밀착돼 오랜 시간 흐트러짐 없는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프라임 프라이머 벚꽃 톤업'은 이름처럼 밝고 화사한 봄철 메이크업을 위한 베이스 제품"이라며 "단독 사용만으로 톤업, 피부 보정, 자외선 차단 효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올인원 제품으로 '스킵 케어(Skip-care)'가 가능해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스튜디오 파운데이션'. 사진=바닐라코 '스튜디오 파운데이션'. 사진=바닐라코

더샘은 밀착 커버로 오랜 시간 무너짐 없이 깔끔하게 지속되는 '스튜디오 파운데이션'을 출시했다. '스튜디오 파운데이션'은 붉은 기, 잡티, 모공 등 피부 결점을 가려주는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이다. 수정 화장 필요 없이 오랜 시간 깔끔한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으며, 피부에 얇고 가볍게 피팅되어 답답함 없이 편안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컬러는 쿨 19호, 쿨 21호, 뉴트럴 21호, 뉴트럴 23호 총 4가지로 자신의 피부톤에 겉도는 것 없이 딱 맞는 컬러를 선택 가능하며, 휴대가 간편한 10ml 용량의 미니 사이즈도 선보인다.


더샘 관계자는"'스튜디오 파운데이션'은 피부에 얇고 가볍게 피팅되는 텍스쳐로 오랫동안 답답함 없이 피부 결점을 커버해주고, 멀티-클리어 블러 파우더(Multi-clear Blur Powder)의 블러링 효과로 매끈한 피부결을 연출해준다"고 설명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더 가까이, 라이킷을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