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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와 BYC의 새로운 얼굴

선미와 아린, 푸마·BYC 전속모델 발탁

김보미 기자 2020.03.05

김보미 기자

2020.03.05
가수 선미, 오마이걸 아린. 사진=푸마, BYC 가수 선미, 오마이걸 아린. 사진=푸마, BYC

푸마와 BYC가 각각 가수 선미와 오마이걸 아린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푸마 앰배서더로 발탁된 선미. 사진=푸마 푸마 앰배서더로 발탁된 선미. 사진=푸마

레트로와 퓨처리즘을 콘셉트로 기획된 푸마의 새로운 캠페인 '라이더'를 홍보하는 모델로 가수 선미가 발탁됐다. 푸마 관계자는 선미의 유니크한 면모와 밝고 긍정적인 모습, 센스있는 사복패션을 발탁 이유로 꼽았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푸마 '라이더' 시리즈의 캠페인 화보 속 선미는 젖은 머리와 강렬한 레드 계열의 립 컬러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선미 특유의 몽환적인 눈빛과 푸마의 '퓨처 라이더' 제품을 양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을 통해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푸마 앰배서더로 발탁된 선미. 사진=푸마 푸마 앰배서더로 발탁된 선미. 사진=푸마

또한, 지난 2월 29일 푸마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 선미는 비비드한 색상의 스웻 셔츠와 반바지를 스타일링해 생동감 있고 스포티한 매력으로 푸마와의 완벽한 케미를 선보였다.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빈티지 스타일 러닝화 '라이더' 시리즈는 레트로와 퓨처리즘 매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퓨처 라이더'와 유니크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스타일 라이더'를 포함해 2종류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또한 '라이더' 캠페인 론칭 기념으로 구매자 대상 프로모션인 '라이더 플렉스 이벤트(RIDER FLEX EVENT)'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BYC 공식모델으로 발탁된 오마이걸 아린. 사진= BYC BYC 공식모델으로 발탁된 오마이걸 아린. 사진= BYC

BYC는 걸그룹 오마이걸의 아린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BYC의 상큼하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가기 위함이다.


BYC의 새 얼굴이 된 오마이걸 아린은 앞으로 1년간 기능성 웨어 '보디드라이'와 '보디히트', '스콜피오 스포츠'등 BYC의 다양한 브랜드 홍보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BYC 관계자는 "BYC의 대표 브랜드와 기능성 웨어의 편안함에 트렌디하고 상큼한 이미지가 잘 부합해 좋은 시너지를 기대한다"며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함께 성숙하고 편안한 미소가 매력적인 아린의 활동을 응원해주시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김보미 인턴기자 jany69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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