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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퀸 박민영의 반짝반짝 귀걸이, '날찾아' 속 제이에스티나 주얼리

제이에스티나 주얼리로 완성한 세련미

김은지 기자 2020.02.28

김은지 기자

2020.02.28
배우 박민영. 사진=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방송 화면 배우 박민영. 사진=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방송 화면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날찾아')' 박민영이 편안하고 내추럴한 귀걸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따뜻한 로맨스로 매니아 층을 형성하며 큰 인기를 얻은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성공적인 첫 방송을 시작으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사람에게 깊은 상처를 받고 마음을 꽁꽁 얼려버린 목해원 역으로 분한 박민영은 그 간의 작품 속 세련되고 도회적인 스타일에서 벗어나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극 중 회상신을 통해 첼리스트 역할에 맞춰 매치된 다양한 귀걸이들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화제의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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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몬드'로 데일리룩에 포인트를

제이에스티나 '핑크몬드'를 착용한 박민영. 사진=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방송 화면 제이에스티나 '핑크몬드'를 착용한 박민영. 사진=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방송 화면

제이에스티나 핑크몬드. 사진=제이에스티나 제이에스티나 핑크몬드. 사진=제이에스티나

제자와의 옥상 장면에 착용한 귀걸이는 제이에스티나의 '핑크몬드(PINKMOND)'로 알려졌다. 핑크몬드는 트렌드 컬러인 모거나이트 핑크 스톤이 6발 프롱에 셋팅된 베이직 하면서도 데일리 포인트에 적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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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 '마리벨'

제이에스티나 '마리벨'을 착용한 박민영. 사진=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방송 화면 제이에스티나 '마리벨'을 착용한 박민영. 사진=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방송 화면

제이에스티나 마리벨. 사진=제이에스티나 제이에스티나 마리벨. 사진=제이에스티나

근무 중인 학원 원장의 미션으로 고민하던 장면에 착용한 귀걸이는 제이에스티나의 '마리벨(MARIEBEL)'이다. 마라벨은 물방울 모양 팬던트의 베이직한 형태에 반짝이는 스톤이 포인트로 세련되고 우아하게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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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별+바게트 스톤 '루체르나'

제이에스티나 ‘루체르나’를 착용한 박민영. 사진=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방송 화면 제이에스티나 ‘루체르나’를 착용한 박민영. 사진=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방송 화면

제이에스티나 루체르나. 사진=제이에스티나 제이에스티나 루체르나. 사진=제이에스티나

마지막으로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제품은 제이에스티나의 '루체르나(LUCERNA)'로 밝혀졌다. 루체르나는 반짝이는 별과 바게트 스톤의 조화가 어우러진 디자인이 특징으로 방송 직 후 매장에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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