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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조이·아이유·효정의 탑골 감성 아이템 '곱창밴드'

레트로 아이템 곱창 밴드(곱창 머리끈)

김은지 기자 2020.02.24

김은지 기자

2020.02.24
블랙핑크 제니, 레드벨벳 조이, 아이유, 오마이걸 효정. 사진=제니, 조이, 아이유, 오마이걸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제니, 레드벨벳 조이, 아이유, 오마이걸 효정. 사진=제니, 조이, 아이유, 오마이걸 인스타그램

80, 90년대생이라면 다~ 아는 머리끈, '곱창밴드'! 시간을 달려 지난해부터 셀럽들의 헤어에 안착했다. 무심하게 묶기만 해도 트렌디한 감성이 퐁퐁 샘솟는 곱창밴드에 빠진 스타들은 누구일까.


블랙핑크 제니는 곱창밴드마저 시크하게 소화했다. 그는 광택감이 살아있는 벨벳 소재의 브라운 곱창밴드를 반묶음 포니테일 스타일로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잔머리와 뒷머리카락이 제니의 작은 얼굴을 더욱더 조그마하게 보이도록 했다.

블랙핑크 제니.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제니.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조이.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조이.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조이는 블랙, 베이지 등 다양한 컬러의 곱창밴드를 사용했다. 때로는 아래로 묶어 청순한 감성을 뽐내는가 하면 머리띠와 색깔을 맞춰 통일감을 줬다. 또 조이는 곱창밴드로 머리카락을 쿨하게 하나로 묶어 내추럴한 감성을 뽐냈다.


아이유는 체크무늬 곱창밴드로 소녀감성을 극대화했다. 그는 해당 곱창밴드로 높게 머리를 묶고, 풍성한 머리카락 반을 남겨 청순한 자태를 드러냈다. 아울러 아이유는 곱창밴드를 손목에 끼워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도 했다.


오마이걸의 캔디 리더 효정은 당고머리를 만들거나 포니테일 스타일로 묶는 등 다채로운 방법으로 곱창밴드를 아꼈다. 무난한 베이지 색상부터 짙은 브라운, 형광기가 돋보이는 옐로우까지, 여러 가지 컬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가수 아이유.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아이유.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오마이걸 효정. 사진=오마이걸 인스타그램 오마이걸 효정. 사진=오마이걸 인스타그램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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