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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컬러감의 '워터리 쉬어 립스틱' 8종 출시

스테디셀러 '립스테리', '워터리 쉬어 립스틱'으로 재탄생
올리브영 700개 매장서 선보여

김은지 기자 2020.02.24

김은지 기자

2020.02.24
워터리 쉬어 립스틱. 사진=라카 워터리 쉬어 립스틱. 사진=라카

국내 최초 젠더 뉴트럴 메이크업 브랜드 라카(LAKA)가 올리브영 전국 700여개 매장에서 '워터리 쉬어 립스틱' 8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워터리 쉬어 립스틱'은 라카 론칭 이후 첫 라인업으로 선보였던 시그니처 제품 '립스테리'를 더욱 견고해진 컬러와 새로운 패키지를 더해 리뉴얼 출시한 제품이다. 라카 관계자에 따르면 '립스테리' 제품은 라카의 '젠더 뉴트럴' 철학을 처음 담아 선보였던 제품으로 첫 출시되자마자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브랜드를 단기간 내 빠르게 알린 주역이다.


새롭게 선보인 '워터리 쉬어 립스틱'은 촉촉한 반투명 타입의 립스틱 제품으로 '물빛'에서 영감을 받아 제품과 화보로 구현하였다. 잔잔한 물가에 작은 돌을 던진 순간 수면과 동화된 파동이 일어나는 '물빛'처럼 입술에 립스틱이 닿는 순간 본인의 입술 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하나의 고유한 색으로 발색되는 것을 표현해냈다.


컬러는 남녀 누구에게나 부담이 없는 뉴트럴 레드부터 맑은 빛이 도는 코랄 등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 8종으로 구성됐다. 라카 제품들의 공통적인 특징인 '누구에게나 쉬운 텍스쳐'와 '실용적인 컬러'를 여실히 담아냈으며, 적당한 컬러감으로 고발색, 고착색 립 제품을 두려워하는 남성, 여성 소비자 모두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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