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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예지·나코·사쿠라가 양갈래 머리를 소화하는 방법

아이돌의 양갈래 헤어 스타일링

김은지 기자 2020.02.21

김은지 기자

2020.02.21
블랙핑크 제니, 있지 예지, 아이즈원 야부키 나코, 미와야키 사쿠라.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뉴스1 블랙핑크 제니, 있지 예지, 아이즈원 야부키 나코, 미와야키 사쿠라.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뉴스1

높게, 낮게, 땋거나, 웨이브를 주거나. 양갈래 머리를 꾸미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다양한 콘셉트를 연출할 수 있는 만큼 양갈래 머리는 스타들이 자주 활용하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그 중에서도 블랙핑크 제니부터 있지(ITZY) 예지, 아이즈원 야부키 나코, 미야와키 사쿠라 등 인기 아이돌들은 양갈래 머리를 어떻게 즐기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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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쏘는 소녀 감성

블랙핑크 제니, 오마이걸 효정, 승희. 사진=제니, 오마이걸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제니, 오마이걸 효정, 승희. 사진=제니, 오마이걸 인스타그램

제니는 머리를 곱게 땋아 양갈래로 연출했다. 무심하게 묶은 머리끈이 포인트. 그는 내추럴한 양갈래 헤어 스타일로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오마이걸 효정은 윗부분에서부터 머리를 땋아내리고, 승희는 옆머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양갈래 스타일로 상큼한 매력을 배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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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매력 UP

아이즈원 야부키 나코, 있지 예지. 사진=뉴스1, 있지 인스타그램 아이즈원 야부키 나코, 있지 예지. 사진=뉴스1, 있지 인스타그램

최근 아이즈원 첫 번째 정규앨범으로 컴백한 야부키 나코는 산뜻한 양갈래 머리를 선보였다. 그는 고무줄 머리끈으로 양쪽 머리를 심플하게 묶어 올려 특유의 귀여운 요정 미모를 강조했다. 예지는 높게 묶은 양갈리 머리에 은은하게 웨이브를 줘 로맨틱한 감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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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과즙미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 블랙핑크 제니. 사진=뉴스1, 제니 인스타그램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 블랙핑크 제니. 사진=뉴스1, 제니 인스타그램

미야와키 사쿠라는 양갈래 뿌까 머리 스타일로 엠넷 '엠카운트다운' 포토타임에 임했다. 그는 도톰한 뿌까 머리에 애교머리를 살짝 빼고, 앞머리의 볼륨감을 살려 아이돌 파워를 뽐냈다. 제니는 양갈래 머리의 일부분을 동그랗게 말아 올려 세일러문 머리를 완성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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