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색상 바

'스토브리그' 드림즈 막내 유민호가 사용한 '사각사각 팩트' 어디꺼?

'스토브리그' 마지막회 나온 팩트 눈길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
보송하고 매끈한 피부결 연출, 일명 '하얀 팩트'

김은지 기자 2020.02.17

김은지 기자

2020.02.17
SBS '스토브리그', 배우 채종협. 사진='스토브리그' 방송 화면, 채종협 SNS SBS '스토브리그', 배우 채종협. 사진='스토브리그' 방송 화면, 채종협 SNS

'스토브리그' 마지막회에 나온 '사각사각 팩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스토브리그' 최종회에서는 드림즈 창단식에 참석한 선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막내 유민호(채종협 분)가 화면에 얼굴이 반질반질하게 나오는 것을 대비, 팩트를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팩트로 피부의 유분기를 닦아내고 뽀송뽀송한 얼굴을 자랑해 장진우(홍기준 분)와 강두기(하도권 분)의 관심까지 받았다.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세팅 팩트'. 사진=투쿨포스쿨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세팅 팩트'. 사진=투쿨포스쿨

유민호가 얼굴 유분기를 없애기 위해 사용한 팩트는 일명 '하얀 팩트'라고 불리는 투쿨포스쿨의 '바이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였다.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모공과 잔주름 사이사이까지 촘촘하게 커버해 보송하고 매끈한 피부결을 연출하는데 도움을 준다.


오일 프리의 얇고 고운 파우더 입자가 단단하게 압축되어 있어 사용할 때 '사각사각' 소리가 난다. 또 뭉침이나 들뜸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고 얇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