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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바에서도 빛나는 하니, '엑스엑스'서 사용한 메이크업 제품은?

랑콤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02루비퀸' 뷰티룩

김은지 기자 2020.02.10

김은지 기자

2020.02.10
'엑스엑스' 하니의 메이크업 룩. '엑스엑스' 하니의 메이크업 룩.

웹드라마 '엑스엑스(XX)' 하니가 사용한 메이크업 제품은 무엇일까.


'엑스엑스'는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지 않고 아는 사람만 찾아 갈 수 있는 스픽이지 바(Speakeasy Bar) 엑스엑스 바를 배경으로 뜻하지 않게 주변 커플의 문제를 해결하며 과거 사랑의 상처를 극복하는 내용을 그린다.


극 중 엑스엑스 바의 헤드 바텐더 윤나나 역할을 맡은 하니는 금수저 사장 이루미(황승언 분)와 치명적인 워맨스 연기를 펼쳤다. 과거 루미가 나나의 남자친구와 바람을 피우면서 절친에서 원수 사이가 된 둘이 만날 때마다 서로 숨 막히는 카리스마로 내뿜으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하니는 화사한 무결점 피부, 고혹적인 분위기의 메이크업을 뽐내며 제품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그가 사용한 메이크업 제품은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랑콤의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과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02 루비 퀸' 제품으로 알려졌다.

랑콤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02 루비 퀸' 랑콤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02 루비 퀸'

어두운 바 안에서도 빛나는 하니의 무결점 피부 결은 랑콤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으로 표현됐다.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은 처음엔 촉촉하게, 마무리는 보송하게 되어 숨쉬는 듯 편안한 밀착력과 커버력을 자랑한다. 특히 하니 본연의 피부와 잘 어우러지는 화사하고 예쁜 컬러에 롱라스팅 기능으로 유명한 제품이다.


하니만의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살려준 립 메이크업 제품은 고혹적인 버건디 컬러의 랑콤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02 루비 퀸'이다.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은 랑콤의 스테디셀러 립스틱인 '압솔뤼 루즈'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인 제품으로 쫀쫀하게 밀착되는 선명한 컬러, 정교하고 샤프한 립 메이크업을 도와주는 루비 모양 쉐이프, 최대 6시간 지속되는 롱라스팅이 특징이다.


사진=랑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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