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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정지윤, 따라하고 싶은 '나실장 스타일'

여성들의 '워너비' 정지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패션

최정화 기자 2020.02.07

최정화 기자

2020.02.07
드라마 '터치'에 출연 중인 배우 정지윤의 세련된 메이크업 아티스트 패션. 사진=매니지먼트 식스오션스 드라마 '터치'에 출연 중인 배우 정지윤의 세련된 메이크업 아티스트 패션. 사진=매니지먼트 식스오션스

채널A 금토 드라마 '터치'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출연 중인 정지윤의 패션이 눈길을 끈다.


극중 차정혁(주상욱 분)이 이끄는 '차뷰티'의 실력파 메이크업 아티스트 실장 '나혜진'역을 맡은 정지윤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답게 화려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패션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실장으로 완벽 변신한 정지윤을 향한 호평이 무수히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에 새로운 재미를 불어넣고 있는 것이 바로 그의 화려한 스타일링이다.


정지윤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직업에 맞게 획일화된 스타일에서 벗어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애니멀 패턴, 비비드한 색감의 화려한 패턴의 의상, 볼드한 액세서리 등을 착용, 다양한 소재를 믹스 매치한스타일링으로 탁월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이처럼 정지윤은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누구나 한 번쯤은 따라 하고 싶은 워너비 스타일로 등극한 동시에 캐릭터의 매력까지 업그레이드시키고 있다.


특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TPO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의 패션을 선보이며 '오피스 스타일 워너비룩'을 완성해 매력을 뽐내며 뜨거운 이목이 집중되며 여자들의 워너비 스타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채널A 금토 드라마 '터치'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이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초밀착 뷰티 로맨스로 매주 금, 토 밤 10시 50분에 방영된다.



최정화 기자 choij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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