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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미세먼지 케어를 위한 탑투토(Top to Toe) 아이템

겨울철 미세먼지에 맞서는 올바른 방법

김은지 기자 2020.02.07

김은지 기자

2020.02.07

미세먼지가 겨울철 추운 날씨에도 계속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겨울철에는 초미세먼지의 비중이 높은데다 지표면에 오래 머물기 때문에 더욱 위협적이다.


이럴 때일수록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축적된 미세먼지가 부위별 트러블, 염증, 가려움증 등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 미세먼지는 케어하면서 자극을 완화시켜주는 제품을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 겨울철 미세먼지에 맞서는 올바른 방법, 탑투토 케어 제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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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처럼 뒤덮인 미세먼지를 위한 딥클렌징, 르네휘테르 '포티샤 샴푸'

사진=르네휘테르 '포티샤 샴푸' 사진=르네휘테르 '포티샤 샴푸'

겨울철 미세먼지는 피부뿐만 아니라 두피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미세먼지와 노폐물 등이 두피와 모발에 축적되어 모공을 막게 되면 트러블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꼼꼼한 클렌징이 중요하다. 르네휘테르 '포티샤 샴푸'는 모발에 흡착된 미세먼지와 두피의 피지, 노폐물을 깔끔하게 파워 클렌징 해주며 동시에 에너지를 선사한다.


특히 포티샤 샴푸 사용 시 초 미세먼지 99.9% 감소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바이오 스피어 입자에 함유된 에센셜 오일과 두피 마사지 효과로 활력을 선사한다. 더불어 식물성 카페인 성분을 함유한 구아라나 추출물이 뿌리에서부터 모발을 강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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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노폐물 꼼꼼하게 세정,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사진=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사진=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헤어 클렌징을 끝마쳤다면 이제는 피부 케어를 할 차례다.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는 초음파 진동으로 피부 각질층을 부드럽게 흔들어 균열을 낸 뒤 기포가 형성된 세안 용액을 피부 속 깊이 침투시킨다.


이 기포는 피부 속 미세먼지, 노폐물과 결합해 밖으로 끄집어내는 방식으로 피부를 꼼꼼하게 클렌징 해준다. 초당 37만회에 달하는 초음파 진동과 분당 4200회의 브러시 미세진동으로 피부 속 노폐물을 자극 없이 세밀하게 제거한다.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이기 때문에 국제표준규격에 따른 피부 접촉 안전성 시험을 통과한 실리콘을 브러시 소재로 사용했으며, 초음파 클렌저는 한번 충전으로 약 6개월간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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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피부에 활력을, 프레쉬 '블랙티 콤부차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사진=프레쉬 '블랙티 콤부차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사진=프레쉬 '블랙티 콤부차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피부의 미세먼지와 노폐물들을 깨끗하게 세정해주었다면, 보습과 영양을 충분하게 공급해주는 것이 좋다. 프레쉬 '블랙티 콤부차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발효 블랙티, 콤부차 성분의 효과로 풍부한 비타민과 유기산이 건강하고 활력 있는 피부를 선사한다.


콤부차 에센스는 피부에 탄력과 보습감, 윤기 선사하는데 도움을 주며 워터 포뮬러와 은은한 향으로 어려보이는 피부로 가꾸어 준다. 또한, 가벼운 사용감과 달리 뛰어난 보습을 선사해 건조한 날씨에 제격이다.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력을 높이는 부스터 기능까지 도와주는 에센스로 딥클렌징 후 풍부한 영양과 활력이 필요한 사람들이 사용하면 좋을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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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하고 자극 받은 피부 진정을 위해, 이솝 '레졸루트 하이드레이팅 바디밤'

사진=이솝 '레졸루트 하이드레이팅 바디밤' 사진=이솝 '레졸루트 하이드레이팅 바디밤'

미세먼지로 고통 받는 것은 비단 헤어와 얼굴 문제만이 아니다. 몸(Body)은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이 적어 관리에 소홀하기 쉽기 때문에 무엇보다 꼼꼼한 케어가 중요하다. 이솝 '레졸루트 하이드레이팅 바디밤'은 모든 피부타입이 사용 가능하며, 건조하고 푸석해진 피부에 깊은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바디밤이다.


피부 보호 효과가 뛰어난 비타민 E를 함유한 당근 추출물,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는 밀배아 오일, 스위트 아몬드 오일, 시어버터 등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독특한 스파이시 향의 에몰리언트 바디밤으로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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