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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안꾸 스타일링의 모든 것

2020 자연스러운 아이템 인기

최정화 기자 2020.01.31

최정화 기자

2020.01.31
꾸안꾸 스타일링의 모든 것

꾸민 듯 안 꾸민 듯의 줄임말인 ‘꾸안꾸’는 자연스럽고 과하지 않은 스타일로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는 의미로 2020년에도 꾸준한 스타일 트렌드로 사랑 받고 있다.


최근 꾸안꾸 트렌드의 인기가 많아지면서 관련 업계에서는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고, 드라마나 공항 패션 등 셀럽들의 내추럴한 스타일도 더욱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자신의 개성을 살리면서 과하지 않은 꾸안꾸 아이템들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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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링을 위한 스타일 아이템

르네휘테르 2020 뉴 스타일 르네휘테르 2020 뉴 스타일

최근 르네휘테르는 실리콘 무첨가, 호호바 오일을 함유해 건강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2020 뉴 스타일 7종을 선보였다. 2020 헤어 트렌드인 꾸안꾸 헤어 스타일 연출을 위해서는 강력한 고정력이 있는 제품보다는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해줄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먼저, 샴푸 후 모발 드라이 전 열로부터 모발의 손상을 보호해주는 스타일 써모 프로텍트 스프레이를 사용해 높은 온도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준다. 그 다음 축 처진 정수리와 모발에 자연스러운 뿌리 볼륨을 선사하는 스타일 스컬팅 볼륨 무스를 모발에 발라 볼륨을 살려준다. 마지막으로 스타일 텍스쳐 스프레이를 뿌려 모발의 텍스쳐와 결감을 살려 스타일을 정리해주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프렌치 시크 꾸안꾸 헤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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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 메이크업을 위한 생기발랄 틴티드 립밤

바비브라운 엑스트라 립 틴트 러브 에디션 바비브라운 엑스트라 립 틴트 러브 에디션

꾸안꾸 메이크업이 트렌드인 만큼 입술은 자연스러운 생기를 표현해주는 것이 좋다. 바비브라운 엑스트라 립 틴트 러브 에디션은 올리브 오일과 비타민 E, C 유도체, 바바수 야자씨 오일을 함유해 입술을 즉각적이고 지속적으로 촉촉하게 관리해준다. 입술을 매끄럽고 부드럽게 만들며 꾸준히 사용할 경우 입술의 잔주름을 흐려 보이도록 만드는 효과도 있다. 특히, 자연스럽고 은은한 핑크빛 발색으로 남녀노소 사용 가능하며, 어떤 피부 톤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최근 새롭게 출시된 바비브라운 엑스트라 립 틴트 러브 에디션은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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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지만 스타일리쉬한 아우터

아디다스 아우터 자켓 아디다스 아우터 자켓

일상 속에서 가장 쉽고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아우터.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어느 룩에나 잘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과 컬러 포인트가 특징인 ‘아우터 재킷’을 출시했다. 디자인과 컬러 모두 누구나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로 언제 어디서든 일상복 위에 걸치면 자연스럽게 코디할 수 있다. 이번 아우터 재킷은 남성용과 여성용 두 버전으로 출시됐으며, 레귤러 핏의 힙을 덮지 않는 크롭 기장인 남성용 재킷은 블랙, 화이트의 조화가 시크한 멋을 한층 살려주고, 폴라 폴리스 안감이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소매와 허리선 부분에 들어간 화이트와 레드 그리고 네이비의 컬러 블록이 산뜻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시킨 여성용 아우터 재킷은 폴리스 소재 안감으로 보온성을 높이고 양방향 지퍼를 적용해 편의성까지 더한 아우터 재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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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사용할 수 있는 은은한 향이 매력적인 유니섹스 향수

씨케이원 뉴이어 에디션 씨케이원 뉴이어 에디션

눈에 보이지 않는 향이야 말로 진정한 꾸안꾸 패션의 완성이라 할 수 있다. 경자년 쥐띠해를 맞아 강렬한 레드 패키지에 귀여운 쥐 캐릭터를 담아낸 씨케이 원 뉴이어 에디션과 패치워크 퀼트로 유니크함을 더한 씨케이 월 콜렉터스 에디션을 선보였다. 씨케이 원 뉴이어 에디션은 아이코닉한 씨케이 원 향기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담았으며 조향사 해리 프레몬트와 알베르토 모릴라스에 의해 탄생했다. 이번 에디션은 베르가못, 카디멈, 파인애플의 탑노트와 화이트 로즈, 바이올렛 등의 미들노트가 어우러져 상큼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은은한 향으로 꾸안꾸 스타일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은 어떨까.



최정화 기자 choij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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