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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눈물 쏟게 한 태연X수영 수상·시상 순간(ft. 장미 한송이)

끈끈한 소녀시대 우정

이슈팀 2020.01.31

이슈팀

2020.01.31
소원 눈물 쏟게 한 태연X수영 수상·시상 순간(ft. 장미 한송이)

그룹 소녀시대 태연, 수영이 '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수상자와 시상자로 만났다.


지난 30일 오후 6시 50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개최됐다. 소녀시대로 오랜 시간 동고동락한 태연, 수영은 이날 수상자와 시상자로 만나 소원(소녀시대 팬클럽)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소원 눈물 쏟게 한 태연X수영 수상·시상 순간(ft. 장미 한송이)

마이크 앞에 선 수영은 "내가 출연하는 작품에 언젠가 이분이 꼭 OST에 참여해주길 바란다. 최고의 OST상 태연"라며 OST상의 주인공 태연의 이름을 호명했다. 깜짝 놀란 태연은 백장미 한송이를 손에 쥔 채 무대 위로 걸어나왔다.


백장미 한송이는 이내 수영에게 건네졌다. 태연은 수영과 와락 껴안은 후 백장미 한송이를 전하며 훈훈한 기운을 자아냈다. 무대 위에서 다시 만난 소녀시대, 이들의 찐한 우정이 소원은 물론 시청자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만난 소녀시대 태연, 수영. 사진='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화면 '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만난 소녀시대 태연, 수영. 사진='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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