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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유겸, 데뷔 후 첫 단독 화보

비현실적인 비주얼

김은지 기자 2020.01.30

김은지 기자

2020.01.30
갓세븐 유겸, 데뷔 후 첫 단독 화보

그룹 갓세븐 유겸 화보. 그룹 갓세븐 유겸 화보.

갓세븐 유겸이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유겸은 아트 패션 매거진 맵스 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작업물은 유겸의 데뷔 후 첫 단독 화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사진 속 유겸은 레트로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시크한 분위기에 치명적인 눈빛을 더해 보는 이의 마음을 훔쳤다. 전신 컷에서는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하는가 하면 완벽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포토제닉 한 포즈로 매혹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현장 스태프에 따르면 유겸은 음악을 즐기면서 촬영에 임했고 스태프들을 배려하는 태도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사진=맵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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