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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실화인지 의심하게 만드는 피톤치드 비주얼

'포레스트' 박해진,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이슈팀 2020.01.29

이슈팀

2020.01.29
박해진, 실화인지 의심하게 만드는 피톤치드 비주얼

배우 박해진이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해진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포레스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해진은 스포티한 블루 스웻 셔츠에 그레이 재킷을 시크하게 걸쳐 청량미 넘치는 피톤치드 매력을 뽐냈다.


'포레스트'는 심장 빼고는 다 가진 남자와 심장 빼고는 다 잃은 여자가 신비로운 숲에서 만나 자신과 숲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강제 산골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박해진은 '포레스트'를 통해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귀환했다.


극 중 박해진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부족한 부분을 찾기 힘든 '로망남'이자 차가운 심장을 가진 '냉혈남' 강산혁 역을 맡았다. 안방극장에 치유의 피톤치드 기운을 불어넣을 '포레스트'는 이날 밤 10시 첫 방송된다.

박해진, 실화인지 의심하게 만드는 피톤치드 비주얼

박해진, 실화인지 의심하게 만드는 피톤치드 비주얼

박해진, 실화인지 의심하게 만드는 피톤치드 비주얼

박해진, 실화인지 의심하게 만드는 피톤치드 비주얼

배우 박해진. 배우 박해진.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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