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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송혜교·제니, 치명적 퇴폐미 '스모키 메이크업'

한예슬·송혜교·제니, 3人3色 스모키 메이크업

김은지 기자 2020.01.06

김은지 기자

2020.01.06

배우 한예슬, 송혜교, 블랙핑크 제니가 3인 3색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퇴폐미를 뽐냈다.


음영 메이크업을 가장 잘 소화하는 대표 스타로 손꼽히는 한예슬은 최근 '뱀파이어'를 연상케 하는 룩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그레이 음영 섀도우를 눈두덩이 전체에 바르고, 더 짙은 색감의 블랙 섀도우를 쌍커풀 라인과 언더 부근에 덧발라 고혹적인 눈매를 선보였다.

배우 한예슬.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때로는 스모키 메이크업에 신비롭고 몽환적인 감성의 컬러 렌즈를 착용하고, 때로는 반짝이는 글리터를 더해 퇴폐미를 배가했다. 아울러 한예슬은 눈썹산을 차분하게 마무리하고 누드톤 색감의 립스틱으로 스모키 메이크업을 더 부각시켰다. 한예슬의 자유롭고 파격적인 메이크업은 매번 화제를 모으는 중.

그룹 블랙핑크 제니.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제니.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제니는 내추럴하고 딥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자유자재로 활용했다. 그는 옅지만 깊이감 있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매혹적인 무드를 만들고, 눈 앞머리에 노란색 섀도우를 발라 포인트를 줘 상큼한 매력까지 살렸다. 또 제니는 눈썹 바로 아래까지 섀도우를 칠해 빠져들 것만 같은 눈가를 연출했다.

배우 송혜교.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송혜교는 음영 섀도우 보다는 아이라인을 살려 스모키 메이크업의 깊이감을 극대화했다. 그는 눈 아래, 윗부분을 블랙 아이라인으로 다 채워주고, 눈꼬리를 살짝 올려 도발적인 캣츠아이를 완성했다. 동시에 송혜교는 풍성한 속눈썹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한층 입체적인 눈매를 강조했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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