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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색→코 피어싱' 한예슬, 클래스 다른 파격 변신

한예슬, 반전 스타일링으로 눈길

김은지 기자 2020.01.06

김은지 기자

2020.01.06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는 한예슬.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는 한예슬.

이쯤되면 파격 스타일링의 아이콘이다.


지난 5일 배우 한예슬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컬러 렌즈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가 하면 코 피어싱으로 반전 매력에 화룡점정을 줬다. 화려한 변신에 푹 빠진 한예슬, 그의 과감한 선택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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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탈색 헤어도 OK

쨍한 노란색 머리를 선보인 한예슬. 쨍한 노란색 머리를 선보인 한예슬.

채도 높은 노란색 머리도 한예슬의 비주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그는 어깨라인부터 시작되는 머리카락을 개나리 같이 쨍한 색감의 노란색으로 물들이며 인형 미모를 뽐낸 바 있다. 한예슬은 화사한 컬러의 헤어에 난해할 수도 있는 레오파드, 체크 패턴 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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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적 비주얼+아우라

비현실적인 비주얼의 한예슬. 비현실적인 비주얼의 한예슬.

창백한 피부톤부터 짙은 아이 메이크업, 블랙 립스틱, 금발, 그리고 게임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코스튬까지. 한예슬은 비현실적인 뷰티, 패션 아이템마저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고혹적인 자태에서 느껴지는 우아함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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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핑크, 페스티벌 퀸

금발, 핑크 머리를 소화한 한예슬. 금발, 핑크 머리를 소화한 한예슬.

금발 머리도, 핑크 머리도 한예슬에게는 찰떡 같이 어울리는 헤어 컬러였다. 앞서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룩 소화 과정을 모두 공개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한예슬이 픽한 헤어 컬러는 물 빠진 핑크 색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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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의 끝, 코 피어싱

코 피어싱을 낀 한예슬. 코 피어싱을 낀 한예슬.

한예슬은 지난 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0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에 시상자로 등장했다. 그는 오프숄더 드레스에 몽환적인 무드의 컬러 렌즈, 코 피어싱을 끼고 나왔다. 파격의 끝을 보여준 한예슬의 이름은 곧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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