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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고민 덜어주는 'H&B스토어 베스트 제품'

김은지 기자 2019.12.19

김은지 기자

2019.12.19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로 이어지는 12월은 선물 수요가 많은 '쇼핑 대목'이다. 매년 찾아오는 크리스마스이지만 항상 선물을 정하는 일은 쉽지 않다.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친구에게 줄 선물을 아직 고르지 못했다면 믿고 쓰는 H&B스토어 베스트 제품을 살펴보는 건 어떨까.


연말을 맞아 각 H&B스토어에서는 판매 실적이 우수한 아이템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이들 제품은 많은 소비자로부터 제품력을 인정 받은 것은 물론,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공신력 있는 H&B스토어 베스트 제품으로 실패 없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해보자.


2019 올리브영 어워즈 바디보습 부문 1위,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 로션'

사진=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로션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로션 리미티드 에디션'

생활보습 바디 전문 브랜드 더마비의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 로션'은 지난해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바디케어' 부문 1위에 오른 데 이어 올해 '바디보습'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2년 연속 1위를 수상한 올리브영 인기 제품이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패키지에 귀여운 일러스트를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해 크리스마스 선물용으로 더욱 안성맞춤이다.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로션'은 쉐어버터, 포도씨오일, 판테놀 등 고보습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풍부한 영양과 보습을 부여한다. 네오팜이 독자 개발한 피부장벽 기술 MLE®를 접목한 'MLE 보습과학 포뮬러™'는 보습 성분을 안정적으로 피부에 적용하게 도와준다.


2019 올리브영 어워즈 향수 부문 1위, 클린 '웜코튼 EDP'

사진=클린 '웜코튼 EDP' 사진=클린 '웜코튼 EDP'

비건 향수 브랜드 클린(CLEAN)의 '웜코튼 EDP'는 2019 올리브영 어워즈 '향수 부문' 1위를 수상한 제품이다. '웜코튼 EDP'은 갓 세탁한 섬유에서 나는 뽀송뽀송하고 포근한 향으로 성별에 관계없이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는 클린 클래식 라인의 대표 제품이기도 하다.


클린 클래식 라인은 그동안 클린이 지켜온 친환경이라는 핵심 가치를 잘 녹여낸 제품 라인으로, 내분비계 장애 물질을 유발하는 프탈레이트와 여드름을 유발하는 글루텐을 배제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2019 시코르 베스트 어워즈 헤어케어 부문 선정, 자올 닥터스오더 '시너지 부스터'

사진=자올 닥터스오더 '시너지 부스터' 사진=자올 닥터스오더 '시너지 부스터'

두피·탈모케어 전문 브랜드 자올 닥터스오더의 '시너지 부스터'는 2019 하반기 시코르 베스트 어워즈 '헤어케어' 부문에 선정된 제품이다.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두피 관리 제품으로, 특허물질을 함유한 카페인 조성물 및 다이아미노피리미딘옥사이드, 비오틴, 백금 등 유효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임상을 통해 두피 쿨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피부 주의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획기적으로 개발한 노즐로 두피에 직접 두드려 영양을 온전히 흡수시켜주면서, 동시에 두피 마사지까지 간편하게 할 수 있다.


2019 롭스 LOVE H&B 어워즈 스킨케어 베스트, 벨라몬스터 '센서티브 케어 솔루션 톳패드'

사진=벨라몬스터 '센서티브 케어 솔루션 톳패드' 사진=벨라몬스터 '센서티브 케어 솔루션 톳패드'

벨라몬스터의 '센서티브 케어 솔루션 톳패드'는 2019 롭스 LOVE H&B 어워즈 스킨케어 베스트 제품에 선정됐다. 톳패드를 포함한 벨라몬스터의 솔루션 패드는 피부 노폐물은 간편하게 제거하면서 영양과 수분은 보충하는 패드 제품이다.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들의 인생템으로 소개되는 등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톳패드'는 청정 지역인 완도의 바다에서 자란 톳과 미역귀가 핵심 원료다. 미네랄과 후코이단 성분이 풍부해 피부 진정 효과와 보습력이 뛰어나다. 로하스 인증을 완료한 코튼 패드를 사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순하게 작용한다. 식물성 섬유인 '면'을 적용한 저자극 제품으로 민감성 피부를 가진 소비자가 사용하면 좋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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